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1.07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거제시, '자금난' 김영삼 대통령 기념도서관 인수한다

    지역 | 12-13 15:41


    김영삼 민주센터 '기부채납' 제안 수용…상도동에 준공해놓고 문 못 열어

    (거제=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김영삼 전 대통령의 고향인 경남 거제시가 서울에 있는 '김영삼 대통령 기념도서관' 소유권을 사단법인 김영삼 민주센터로부터 넘겨받는다.


    김영삼 대통령 기념 도서관 전경(김영삼 전 대통령 사진이 걸린 건물).
    김영삼 대통령 기념 도서관 전경(김영삼 전 대통령 사진이 걸린 건물). [연합뉴스 자료사진]


    거제시는 김영삼 민주센터의 요청에 따라 김영삼 대통령 기념 도서관 소유권을 내년 상반기 중으로 이전받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거제시의회는 지난 8일 열린 시의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김영삼 대통령 기념도서관 기부채납의 건'을 의결했다.

    김영삼 민주센터는 김 전 대통령의 민주화 운동 업적을 기릴 목적으로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 김 전 대통령 사저 근처에 부지를 마련, 2012년 4월 기념 도서관 공사를 시작했다.





    국고와 민간 모금 등으로 마련된 200억원이 넘는 비용이 공사비로 들어갔다.

    2015년 9월 준공허가가 났지만 건축대금, 각종 세금 미납으로 건물이 압류될 정도로 자금사정이 나빠져 아직 문을 열지 못한 상황이다.

    결국 김영삼 민주센터는 김 전 대통령 고향인 거제시에 건물 기부채납 의사를 전달했다.

    기념 도서관(연면적 6천237㎡)은 지하 4층, 지상 8층짜리 건물이다.

    거제시는 22억원가량의 예산을 들여 건물을 기념 도서관 외에 서울에서 공부중인 거제 출신 학생들 기숙사, 서울사무소 등 다양한 용도로 쓰기로 했다.

    4∼7층은 48실 규모의 기숙사로 리모델링하고, 3층은 도서관, 8층은 김영삼 민주센터 사무실로 쓸 예정이다.

    서울 강남권 오피스텔에 있는 거제시 서울사무소도 이 건물 8층으로 옮긴다.

    주차장인 지하 3·4층을 제외한 지하 1층∼지상 2층은 로비, 사료실, 전시실로 쓴다.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2/12 11:46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