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국제] 美올림픽위원회 "美선수단 평창 파견 계획 변동없다"

    미국/북미 | 12-08 09:53



    스콧 블랙멈 미국올림픽위원회(USOC) 위원장 [AP=연합뉴스 자료사진]

    "불참 가능성 정부와 논의 안해…대표단 전체 지원할 것"


    평창올림픽 엠블럼
    평창올림픽 엠블럼[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미국올림픽위원회(USOC)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미국 선수단 전체를 파견하는 기존 계획에 변동이 없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마크 존스 USOC 대변인은 이날 성명에서 "우리는 2018 올림픽과 동계 패럴림픽 대회에 선수단을 보내지 않는 가능성에 대해 내부적으로 또는 정부 파트너와 함께 어떤 논의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평창에 보낼 2개 대표단 전체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 대사가 전날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미국 선수들의 평창올림픽 참가가 기정사실이냐는 질문에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open question)"라고 답해 논란이 일었다.





    헤일리 대사는 "아직 그것(올림픽 참가)에 대해 들은 게 없지만, 이는 어떻게 우리가 미국인들을 보호할지에 관한 일"이라면서 북핵 위기 속에서 선수들 안전 문제를 검토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이와 관련해 세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7일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미국은 한국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에 참가하길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샌더스 대변인은 "미국민을 보호하는 것은 우리의 최우선 과제"라면서 "우리는 한국민, 그리고 다른 파트너 국가들과 함께 대회 장소가 안전하도록 협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샌더스 대변인은 그러나, 트위터 글을 올리기 직전 백악관 브리핑에서는 "(미국 선수들의 평창 올림픽 참가 여부에 대해) 아직 공식결정이 내려지지 않았다는 게 헤일리 대사가 한 정확한 말"이라고 설명했다.

    세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AP=연합뉴스]
    세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AP=연합뉴스]


    ric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2/08 09:01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