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8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지역뉴스] 포항 10곳 시추조사에서 망천리 논 1곳 액상화 '높음' 판정(2보)

    | 12-01 10:13



    지난 11월 20일 오후 경북 포항시 흥해읍 한 레미콘 공장과 인접한 논에서 액상화 현상이 발견됐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행안부 "대다수 전문가, 액상화 우려할 수준 아니라는 의견"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이번 포항 지진으로 액상화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지만 우려한 수준은 아니라는 정부 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

    행정안전부는 1일 오전 서울정부청사에서 '포항 지진 액상화 관련 중간조사 결과 브리핑'을 열고 "포항 지역 10곳을 시추조사해 이 가운데 5곳을 분석한 결과 망천리 논 1곳에서 액상화 지수가 '높음'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그러나 조사 내용과 전문가 자문 결과를 종합하면 우려할만한 수준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지난 15일 포항 지진 이후 액상화로 추정되는 현상이 17건 신고됨에 따라 행안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기상청은 19일부터 이를 규명하기 위한 조사·분석을 공동으로 진행 중이다.

    조사단은 ▲ 진앙에서 10㎞ 이내 ▲ 액상화 우려 지역(하상·해안퇴적지형) ▲ 액상화 신고지역 ▲ 기존 시추조사 자료가 없는 지역 ▲ 당초 기상청의 연구사업 지역 등을 기준으로 10곳을 골라 시추 조사를 벌였다.





    그 결과 10곳 가운데 홍해흡 망천리 2곳, 남구 송도동 2곳, 홍해흡 매산리 1곳 등 5곳이 '액상화 발생 가능 지반'으로 나타났다.

    조사단이 이들 5곳을 대상으로 다시 분석한 결과 4곳은 액상화 지수가 '낮음'으로 판정됐지만 망천리 논 1곳은 액상화 지수가 6.5로 '높음' 수준으로 나타났다.

    액상화 지수 '높음'은 구조물 설치 시 액상화 대책이 필요하다는 의미다.

    행안부는 그러나 "포항 지진으로 액상화가 발생했지만 우려할 만한 수준은 아니다"라며 "대다수 전문가는 국민이 액상화에 대해 지나치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는 의견을 냈다"고 밝혔다.

    ts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2/01 10:03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