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8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지역뉴스] 창원 저도 스카이워크 개장 8개월 만에 70만명 돌파!

    창원 | 11-27 14:42


    스카이워크 70만명 돌파 1.JPG

    경남 창원 저도연륙교 ‘스카이워크’에 개장 8개월간 70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27일 기준 개장 이래 245일간 70만명, 하루 2,870명 꼴이다.


    창원시는 27일 오전 마산합포구 구산면 구복리 저도연륙교 입구에서 황규종 관광과장 등 직원 10여 명이 나서 ‘콰이강의 다리 스카이워크’ 70만 명 돌파 기념이벤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70만 번째 입장객으로 선정된 권택립(57. 창원시 의창구 신월동) 씨는 축하 꽃다발과 관광기념품을 선물로 받고 “내 생일을 맞아 수원서 장모님이 일부러 내려 오셔서 지역명소를 보여 드리려고 함께 찾았는데 70만번째 입장객이라니 너무 기쁘고 기분이 좋다”며 “스카이워크가 개장했다는 소식을 들은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70만명이나 다녀갔다고 해서 놀랐고 앞으로도 전국의 많은 관광객의 사랑을 받는 명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저도연륙교는 구산면 구복리와 저도를 연결하기 위해 길이 170m․폭 3m․높이 13.5m의 철제구조로 1987년 지어졌으며,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군 포로들이 만든 콰이강의 다리와 비슷하다 해서 콰이강의 다리로 불려왔다.

    시는 ‘2018 창원방문의 해’를 앞두고 올 초 새로운 킬러 콘텐츠 발굴을 위해 이 보행전용 연륙교 바닥 80m를 강화유리로 마감하는 리모델링 사업을 실시했고, 13.5m 아래 바다풍경을 직접 볼 수 있는 스카이워크가 개장한 이래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스카이워크 개장과 함께 입구에 조성한 아날로그 감성의 ‘느린 우체통’에도 남녀노소가 많이 참여해 각양각색의 소망이 담긴 3만통의 엽서가 수거된 것으로 최근 집계된 바 있다.

    황규종 창원시 관광과장은 “전국에서 70만 명이나 되는 많은 관광객이 저도 스카이워크를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관광객이 편하게 찾아 마음의 위안을 얻으며 힐링하고 갈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볼거리를 늘려 나가겠다"며 "다가오는 12월에 새로운 디자인 조형물을 설치해 확 달라진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