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김상출 기자 = 창원시는 하반기 정년퇴직으로 결원이 예상되는 인력을 충원하기 위해 환경미화원 18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4일 밝혔다.
응시 자격은 공고일 현재 창원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남자의 경우 병역을 필하였거나 면제된 자로서 만 18세 이상 만 60세 이하로 청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신체적 조건을 갖춘 자이다.
응시 원서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창원시청 환경위생과 지정장소(본관건물 2층 시민홀)에서 접수할 예정이며, 본인 또는 대리인이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험은 서류 심사, 체력 시험, 면접 시험으로 진행되며, 선발 방법은 1차 시험인 서류 심사와 체력 시험을 거쳐 2차 면접 시험를 치르고 최종 합격자(14명) 및 예비합격자(4명)를 12월 4일경 발표할 예정이다.
체력 시험은 10월 17일 실시하며, 종목은 100m 달리기, 윗몸일으키기, 모래주머니 양쪽 각 10kg 들고 50m 달리기 등 3개 종목이다.
자세한 자격 요건은 창원시 환경미화과(225-3566)로 문의 또는 창원시청 홈페이지(고시공고 게시판) 환경미화원 채용공고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