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국제] 매티스 국방 "미국은 北위협에 외교접근 선호…전쟁은 파멸적"

    미국/북미 | 08-11 09:33


    "필요시 군사옵션 제시하는 게 내 책임…우리는 준비돼 있다"



    군부대에서 연설하는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
    군부대에서 연설하는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은 10일(현지시간) "미국은 북한의 위협에 대해 외교적 접근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매티스 장관은 이날 캘리포니아 주(州)의 한 행사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미국의 노력은 외교가 주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AFP와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이어 "미국의 노력은 외교적으로 견인되고 있으며, 외교적 결과를 얻고 있다"며 "바로 지금 상태에 계속 머물러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쟁의 비극은 '파멸적'(catastrophic)일 것이라는 사실 이상의 다른 묘사가 필요 없을 정도로 충분히 잘 알고 있다"며 군사적 충돌의 결과를 경고했다.





    다만 그는 "필요하다면 군사적 옵션을 제시하는 게 내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북한에 대응할 준비가 됐느냐'는 물음에도 "우리는 준비가 돼 있다"고 답했다.

    매티스 장관은 앞서 시애틀로 이동하는 길에도 기자단과 대화를 나누면서 '외교적 해법'을 강조했다.

    그는 "우리가 하는 일은 외교가 주도하는 노력이며 그것은 국제 공동체를 한데 모으는 데 성공했다"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추가 제재 결의안 통과를 언급했다.

    매티스 장관은 "물론 군사적 옵션은 있다"면서도 "우리는 외교를 사용하기를 원하며, 그것이 우리가 과거와 현재는 물론 앞으로도 머물러 있기를 원하는 지점"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화염과 분노' 발언에 대해선 "그 레토릭(수사)은 대통령이 결정한 것"이라고만 답했다.

    firstcirc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8/11 08:35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