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국제] 文대통령, 6월 방미때 트럼프 별장 '마라라고' 안 갈듯

    미국/북미 | 05-17 09:33


    문재인 대통령 ,트럼프 美대통령 (PG)
    문재인 대통령 ,트럼프 美대통령 (PG)[제작 최자윤]

    아베·시진핑 초대한 '겨울 백악관', 6월말이면 너무 더워
    트럼프와 '스킨십' 어떻게 이뤄질까…방미 형식도 관심

    (서울) 이상현 기자 = 한국과 미국이 오는 6월 말 워싱턴에서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후 첫 정상회담을 열기로 합의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별장인 '마라라고 리조트' 방문 일정은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외교 소식통은 17일 "마라라고 리조트는 6월 무렵에는 날씨가 너무 더워 사실상 문을 닫는다고 들었다"면서 "정상회담에 굳이 마라라고 일정이 포함되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이어 "상식적으로 미국에서 마라라고 일정을 준비할 이유도, 우리 정부가 직간접적으로 요청할 이유도 없다"고 덧붙였다.

    플로리다 주 팜비치의 마라라고 리조트는 '겨울 백악관'으로 불리는 트럼프 대통령 소유의 고급 휴양지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월 취임 이후 상당수의 주요 회동을 이곳 리조트에서 가졌다.

    앞서 2월 미국을 방문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워싱턴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 뒤 미국 대통령 전용기를 타고 마라라고로 향했다.

    3월에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마라라고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재임 기간의 4분의 1이 넘는(4월 중순 기준) 기간을 마라라고에서 보내고, 이에 따라 막대한 경호 비용이 들면서 미국 언론의 비판이 쏟아지기도 했다.

    이에 따라 문 대통령의 다음 달 방미시 양국 정상간 '스킨십'이 어떤 형태로 이뤄질지 주목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베 총리와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함께 골프를 치고 식사를 4차례에 걸쳐 함께 했으며, 시 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는 자신의 외손녀와 외손자가 함께 부르는 중국민요 '모리화'(茉莉花)를 듣기도 했다.

    문 대통령 방문시 워싱턴에서의 정상회담 이후 최근 '여름 백악관'으로 거론되는 뉴저지 베드민스터의 골프 클럽을 활용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또 '국빈방문', '공식실무방문', '실무방문' 등 세부적인 방미 형식과 의전 수준에도 초점이 모아진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0일 문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에서 "충분한 예우를 갖춰 환영하겠다"고 언급한 만큼, 공식실무방문 이상의 격을 갖출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hapyr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5/17 09:20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