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랜섬웨어 공격 '북한 소행설'…중요한 단서 포착

    북한 | 05-16 09:30


    전세계 대규모 랜섬웨어 공격 (PG)
    전세계 대규모 랜섬웨어 공격 (PG)[제작 조혜인]

    소니픽처스·방글라 은행 해킹집단과 유사성
    구글 '중대정황' 발견…이스라엘 업체 "북한소행 확인"

    (워싱턴 AFP) 지구촌을 덮친 랜섬웨어 기습의 배후에 북한이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정보기술 연구원들은 컴퓨터 네트워크에 손상을 입힌 지구촌 사이버 공격이 잠재적으로 북한과 연계된 정황들이 있다고 15일(현지시간) 주장했다.

    구글 연구원 닐 메타는 이번 사태를 일으킨 악성코드 '워너크라이'(WannaCry)와 북한 정권의 소행으로 널리 인식되는 광범위한 해킹에 유사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다른 전문가들은 이를 결론으로 단정하지는 않으면서도 북한이 배후에 있을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다.

    러시아에 본부를 두고 있는 보안업체 카스퍼스키는 메타의 발견을 중요한 단서로 규정했다. 



    [연합뉴스TV 제공]

    카스퍼스키 연구원들은 "지금으로서는 워너크라이의 더 구식 버전을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런 작업이 이번 사태를 둘러싼 몇몇 의문점들을 푸는 열쇠가 될 것으로 본다"며 "닐 메타가 발견한 것은 워너크라이의 원래 출처와 관련해 지금까지 나온 것 중에 가장 의미있는 단서"라고 설명했다.

    카스퍼스키에 따르면 이번 랜섬웨어 사태에서 발견된 코드는 '래저러스'(Lazarus)라고 불리는 해킹집단의 것과 유사성을 보였다.

    래저러스는 2014년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해 방글라데시 중앙은행을 비롯한 세계 금융체계를 해킹한 것으로 지목을 받는 집단이다.

    특히 이 집단은 북한 정권과 연계돼 있다는 강력한 의심을 받고 있다.

    카스퍼스키 연구원들은 "래저러스의 작업 범위가 충격적"이라며 "이 집단은 2011년부터 매우 활발해 악성코드 공장을 운영해왔다"고 지적했다.

    이스라엘에 본부를 둔 '인테저 랩스'도 이번 랜섬웨어 사태가 북한과 관계가 있다는 주장에 동의했다.

    이 업체의 최고경영자인 이타이 데베트는 트위터를 통해 "인테저 랩스는 워너크라이의 책임 소재가 북한에 있다고 확인했다"며 "래저러스의 기능뿐만 아니라 다른 정보도 더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jangj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5/16 08:07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