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송영길 "안철수, 렌터카 대통령이자 남자 박근혜"

    선거 | 04-10 12:05



    왼쪽부터 송영길 총괄본부장, 김인선 문캠 일자리위원회 공동위원장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 [연합뉴스 자료사진]

    "선덕여왕 드라마에 취한 국민이 朴찍어…테마·작전주 찍으면 안돼"

    (서울) 임형섭 박경준 기자 =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 선대위 송영길 총괄본부장은 10일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를 겨냥해 "조갑제 씨가 안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한다"면서 "렌터카 대통령은 안된다"라고 주장했다.

    이는 국민의당 경선 과정에서 광주시당 관계자가 선거인을 모집하면서 렌터카로 편의를 제공했다가 검찰에 고발된 일을 비유하는 것인 동시에, 보수 진영에 유력한 대선주자가 없다고 판단한 보수층 유권자들이 안 후보를 대신 지지하는 현상을 빗댄 주장으로 보인다.

    송 본부장은 또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선대위 회의에서 "드라마 '야망의 세월' 기업신화에 홀려서 이명박을 찍었더니 수십조의 국가 재산이 탕진돼 나라가 빈사 상태에 빠졌다. '선덕여왕' 드라마에 취한 국민이 선덕여왕 같은 대통령을 기대하고 박근혜를 찍었지만, 국정농단으로 망가졌다"며 "검증 안 된 테마주에 홀려서는 경쟁력이 회복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송 본부장은 "정권을 맡을 자격을 증명할 수 있도록, 독립된 나라의 문지기가 되겠다는 김구 선생의 자세로 힘을 모으자"며 "헬조선의 탈출구가 될 문 후보와 함께 새로운 희망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송 본부장은 이날 YTN라디오에 출연해서도 안 후보를 겨냥해 "전혀 검증이 안된 안 후보, 테마주·작전주·거품주를 보고 찍게 되면 심각한 국정 혼란과 위험이 올 것"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안랩이 이명박 대통령 시절 어떻게 지원을 받았는지, 부인의 교수임용 문제 등 문 후보에게 들이댔던 검증의 50%라도 검증하고 나서 판단해야 한다"며 "막연한 이미지 속에 (투표)하게 되면 제2의 남자 박근혜가 탄생할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가 박 전 대통령을 뽑았을 때, 최순실을 뽑은 것이 아니었는데 완전히 (최순실이) 국정을 장악해 버리지 않았나"라며 "마찬가지로 안 후보를 뽑게 되면 박지원 대표 혹은 다른 세력에 의해 국정이 좌지우지될 가능성이 크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4/10 10:21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