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신문 사설>(3일 조간)
▲ 경향신문 = 세월호 문제를 돈으로 '물타기' 하겠다니 /
결국은 복지를 줄이겠다는 건가 /
감정노동자 보호 시급성 일깨운 KTX 승무원 산재 인정
▲ 국민일보 = 복지예산 누수 다잡되 지원 사각지대는 없애야 /
자구책에 바쁜 현대重 세무조사 왜 지금인가 /
통학차량 안전, 법규보다 의식이 변해야 가능하다
▲ 동아일보 = 외교ㆍ대북관계, 국민은 답답한데 외교부는 자화자찬만 /
정부의 左편향 교과서 바로잡을 책임 인정한 법원 /
피 흘리는 아이 방치한 학원에 '세림이法'은 없었다
▲ 서울신문 = 노사정 대타협, '합의를 위한 합의'는 안된다 /
의원 수 늘려 첫 단추 잘못 끼우려는 정개특위 /
SK의 '착한기업 보상' 다른기업으로 확산돼야
▲ 세계일보 = 의석수 늘리려는 정개특위, 밥그릇 챙기기 특위인가 /
사이버테러방지법 제정, 뭉개고 있을 때 아니다 /
'양파껍질' 이규태 게이트, 뿌리까지 뽑아내야
▲ 조선일보 = 대통령이 제주 4ㆍ3 추념식에 참석할 수 있으려면 /
내수 부진 속 수출 감소, 심상찮은 조짐이다 /
법원 "교육부의 左편향 역사 교과서 수정 명령은 정당"
▲ 중앙일보 = 이완구식 복지 효율화도 좋지만 큰 틀 개혁이 먼저다 /
노동 개혁 실패는 치명적 재앙…정부가 나서라
▲ 한겨레 = 돈보다 긴급한 세월호 진상규명과 정부 책임 /
홍용표 통일장관, 남북관계 풀 역량 있긴 하나 /
대대적 '종북몰이'의 민망한 결말
▲ 한국일보 = 이란 핵협상 타결국면, 북핵도 새 틀로 접근해야 /
재정 효율화가 자칫 취약계층 압박 안 되도록 /
비리온상 영훈국제중, 지정취소 않을 이유 있나
▲ 매일경제 = 재정 통한 경기부양 한계, 이젠 국가부채 관리가 옳다 /
안심대출 어쩌다가 청와대까지 나서게 됐나 /
다주택자 징벌적 과세 하루빨리 폐지하라
▲ 서울경제 = '재정건전성' 확보 정부 다짐 결국 허언이었나 /
정치개혁 하자면서 의원 수부터 늘리자는 정치권 /
페이스북, 비회원 정보까지 캐내 광고에 이용했다니
▲ 파이낸셜뉴스 = 복지비 3조 절감, 공수표 안되려면 /
노동개혁, 쉬운 것부터 차례로 풀자
▲ 한국경제 = 결국 국제망신 산 화평법과 중기적합업종 /
안심대출이 초래한 이 연쇄적인 금리인하 소동 /
저물가 현상의 원인에 대한 옳은 분석이 필요하다
▲ 디지털타임스 = 오바마의 '對北 사이버테러 초강경 대응'
▲ 전자신문 = 한국형 교통카드 영토 넓히는 계기돼야 /
2015서울모터쇼, 한국모터쇼 새로운 이정표 제시
▲ 아시아투데이 = 수출 감소 석 달째…장기 부진 우려된다 /
서울대 강석진 교수의 파면이 주는 '아픈 교훈'
▲ 이데일리 = 복지국가 되려면 복지 기강 확립부터 /
'제로베이스' 예산편성의 과제
▲ 신아일보 = 세월호 참사 1년, 달라진 게 없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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