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8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지역뉴스] 쇠망치로 발가락 때리고 돈 뺏고…거제 조폭 29명 검거

    통영권 | 11-09 11:31

    김선경 기자 = 상인을 협박해 금품을 갈취하거나 행인에게 시비를 걸어 집단 폭행 등을 한 경남 거제지역 조직폭력배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검거됐다.




    경남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강도상해 등 혐의로 거제 폭력조직 P파 행동대원 진모(30)씨 등 4명을 구속하고 같은 파 행동대원과 추종세력 진모(45)·이모(27)씨 등 1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9일 밝혔다.

    또 조폭 행동대원이나 추종세력이 연 도박장에 참가한 혐의로 장모(53·무직)씨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달아난 추종세력 박모(53)씨에 대해서는 체포영장을 발부 받아 추적하고 있다.

    구속된 진 씨는 지난 5월 거제시내 한 불법 게임장을 찾아가 "신고도 하지 않고 영업한다"며 업주에게 매일 40만 원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진 씨는 이에 응하지 않는 업주의 엄지 발가락을 쇠망치로 3차례 때린 것으로 드러났다.

    P파 추종세력 정모(39·구속)씨는 진해 웅동의 한 빈 집에서 도박장을 운영하며 수표를 현금으로 달라는 피해자의 머리를 의자로 내려치는 등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혔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행동대원 김모(24·구속)씨와 추종세력 박모(25·구속)씨는 지난해 8월 말 거제시내 한 거리에서 행인 3명이 자신들을 째려봤다며 시비를 걸어 집단 폭행, 이들에게 3주 상해를 입힌 것으로 드러났다.

    불구속된 진 씨는 지난 6월 평소 알고 지내던 지체 장애인이 어선 매각대금을 가진 것을 알고 거제시내 한 주점에서 "3천만 원을 안 주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 1천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5월 P파 조직원이 주점 손님을 폭행해 2주 상해를 입힌 사건을 적발한 뒤 거제지역에서 대대적 단속을 벌여 29명을 검거했다.

    경찰 측은 "P파는 거제를 근거지로 1994년부터 활동해왔다"며 "거제뿐만 아니라 도내 권역별로 전담 수사반을 투입해 도민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s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1/09 08:58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