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통영상] 효린, '파라다이스' 뮤비서 팔색조 매력 뽐내
씨스타 효린,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파라다이스' 뮤직비디오(영상출처 : 스타쉽엔터테인먼트)[https://youtu.be/fJmBXIfHPjo]
(서울=연합뉴스) 전현우 기자 = 씨스타의 효린이 첫 미니앨범 '잇츠 미'(It's Me)를 발표했다.
3년 만의 솔로 앨범에는 타이틀곡 '파라다이스'(Paradise)를 비롯해 '러브 라이크 디스'(LOVE LIKE THIS)와 '원 스텝'(ONE STEP), '꺼져', '슬로우', '도프'(DOPE)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효린은 음원 출시에 앞서 7일 밤 파라다이스의 뮤직비디오와 음원을 공개했다.
파라다이스는 당당하게 자신감 있는 자세로 사랑을 쟁취하는 여성상을 그린 알앤비(R&B) 펑키 장르의 곡으로, 그루브한 비트에 능숙하게 멜로디를 타는 효린의 표현력이 돋보이는 노래다.
뮤직비디오는 효린의 팔색조 매력을 가득 담아내면서도 한 편의 CF 같은 감각적인 영상미를 담아냈다.
앞서 효린은 도끼 피처링의 선공개 신곡 러브 라이크 디스와 박재범과 입을 맞춘 두 번째 선공개곡 원 스텝을 통해 발매와 동시에 주요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효린은 일찌감치 출중한 가창력을 인정받으며 세계적인 힙합 일렉트로닉그룹 파이스트 무브먼트의 새 음반에 가창자로 참여했고, 일렉트로닉뮤직의 거장인 작곡가 조르지오 모로더와도 컬래버레이션(협업) 프로젝트도 진행했다.
효린은 3년 만에 발표하는 솔로 앨범인 만큼 곡의 완성도에 그 어느 때보다도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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