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부산시청사 앞 전광판이 시민들의 감성소통창구로 바뀐다.
부산시는 연제구 중앙대로 부산시청사 앞 자체 전광판을 공익홍보시설로 활용하기로 하고 시민감성메시지를 신청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이 전광판은 가로 6.8m, 세로 3.8m (화면부 4.8×3.2m) 크기로, 매일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하루 18시간 공익성 홍보물을 나타낸다.
가족, 연인, 친구 등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성메시지를 전할 시민들은 부산시 홈페이지(
www.busan.go.kr)나 부산시공식 SNS 톡톡부산(페이스북 BusanCity, 트위터 @BusanCityGovt, 카카오스토리 부산광역시)에 개설된 이벤트페이지에 사연을 남기면 된다.
도시계획 아카데미 운영 협약
(부산=연합뉴스) 부산시는 15일 오후 2시30분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도시계획 부산시민 아카데미 공동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병수 부산시장과 김홍배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 오세경 부산·울산·경남지회장 등이 참석한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시는 '도시계획 부산시민 아카데미'의 홍보와 교육생 모집 및 선발업무를 맡고, 학회는 강의 프로그램 작성, 강사진 선정 및 행사운영을 담당한다.
2016 공동주택 관계자 교육
(부산=연합뉴스) 부산시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부산시회와 함께 16일부터 18일까지 시청 1층 대강당에서 공동주택의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관리사무소장 등 관계자 2천여 명을 대상으로 '2016 공동주택 관계자' 교육을 한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소재 관할 구·군별로 3차례에 나눠 이뤄진다.
주요 내용은 공동주택관리의 문제점 및 해결방안,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선정 지침, 공동주택외부회계감사, 공동주택선거관련 등 이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03/14 08:36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