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계열사(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TV 캡처>>
(진주) 지성호 기자 = 한국남동발전㈜과 NH농협은행은 15일 농협은행 진주지회에서 협력 중소기업의 자금흐름 개선을 위한 상생결제시스템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남 진주혁신도시에 들어선 한국남동발전(연합뉴스 자료사진)경남 진주혁신도시에 들어선 한국남동발전 (진주) 최병길 기자 = 경남 진주시 충무공동 경남 진주혁신도시에 들어선 한국남동발전 전경. 한국남동발전은 290명의 직원이 이전했으며 입주를 완료했다. 2015.6.21 choi21@yna.co.kr
상생결제시스템은 2차 이하 중소협력사도 대기업의 신용도로 결제대금을 현금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경남 진주혁신도시에 들어선 한국남동발전(연합뉴스 자료사진)경남 진주혁신도시에 들어선 한국남동발전 (진주) 최병길 기자 = 경남 진주시 충무공동 경남 진주혁신도시에 들어선 한국남동발전 전경. 한국남동발전은 290명의 직원이 이전했으며 입주를 완료했다. 2015.6.21 choi21@yna.co.kr
중소기업이 대기업 수준의 낮은 수수료로 납품대금을 현금화해 담보설정 부담을 낮추고 연쇄부도를 방지하려고 마련했다.
농협금융지주 본관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농협금융지주 제공>>
특히 두 기관이 상생결제시스템을 도입하면 협력 중소기업의 대금 흐름 감시 기능을 강화해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뿐 아니라 2,3차 협력 중소기업의 경영을 안정시키고 경쟁력도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농협은행(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번 협약식에는 홍성의 남동발전 기획본부장과 김형열 농협은행 경남본부장 등 두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shch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