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합뉴스수신] <파리 테러> "테러범 축구장 들어오려다 몸수색서 제지당해"

    | 11-15 07:45

    <파리 테러> "테러범 축구장 들어오려다 몸수색서 제지당해"
    폭탄조끼 발각되자 자폭…대규모 추가 살상으로 번질뻔

    (뉴욕=연합뉴스) 김화영 특파원 = 130명 가까운 사망자를 낸 프랑스 파리 테러 용의자 중 한 명이 축구장 입장을 시도했으나, 몸수색 과정에서 자살폭탄 조끼가 발견되면서 제지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4일(현지시간) 당시 상황을 전하면서, 이 범인이 8만여 관중이 모인 축구장 안에서 자폭테러를 시도하려 했다는 프랑스 경찰의 의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WSJ은 '주에르'라는 이름의 축구장 보안요원과 프랑스 경찰의 설명을 인용해 이 범인이 13일 밤 프랑스-독일의 친선 축구경기가 열렸던 파리 북부 '스타드 드 프랑스' 경기장의 입장권을 갖고 있었다고 전했다.



    범인은 경기 시작 15분 후 경기장 안으로 들어오려 했으나, 입구에서 이뤄진 몸수색에서 자살폭탄 조끼를 입은 사실이 발각됐다.
    프랑스 검찰의 프랑수아 몰랭 검사에 따르면 범인은 발각된 직후 보안 검색대에서 물러나면서 자살폭탄 조끼를 스스로 폭발시켰다.
    주에르 보안요원은 자신은 선수들이 지나다니는 통로를 담당하고 있었지만, 출입구 보안검색을 담당하던 팀으로부터 당시 상황을 전해들었다고 말했다.
    두 번째 자폭은 첫 자폭이 발생한 후 3분여 뒤 경기장 밖에서 일어났으며, 이어 인근 맥도날드 식당 근처에서 세 번째 자폭이 잇따랐다.
    축구장 인근 연쇄 자폭으로 사망한 민간인은 1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주에르는 첫 폭발음을 들었을 때, 폭죽 소리로 착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귀빈석 근처를 경비하면서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이 피신하는 모습을 보고 폭죽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 같은 진술은 범인들이 바타클랑 극장에서와 같은 대규모 인명살상을 축구장 안에서도 계획했으나 실패로 돌아갔다는 것을 뒷받침하는 것이라고 WSJ은 전했다.
    quinte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