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합뉴스수신] 애쉬 전 유엔총회 의장 범죄 혐의 추가될듯

    | 10-27 04:48

    애쉬 전 유엔총회 의장 범죄 혐의 추가될듯
    구속 20일만에 보석금 내고 풀려나 자택구금

    (유엔본부=연합뉴스) 김화영 특파원 = 수뢰 혐의를 받는 존 애쉬 전 유엔총회 의장에게 혐의가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검찰은 26일(현지시간) 애쉬 전 의장을 2건의 조세 포탈 혐의로 구속 기소한 데 이어 외교관으로서의 면책특권 범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애쉬 전 의장은 중국 기업인들로부터 모두 130만 달러(15억1천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지만, 외교관 면책특권에 따라 뇌물수수 혐의를 적용받지 않았다.
    조세 포탈 혐의가 가능한 까닭은 면책특권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날 열린 공판에서 재니스 에큰버그 미 연방검사는 "(면책특권 문제를) 신중하게 들여다보고 있다"면서 "혐의가 추가될 가능성이 없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검찰은 가능한 한 빨리 결론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애쉬 전 의장은 법원의 허가를 받아 이날 중 100만 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나 뉴욕의 자택에서 자택구금 상태로 지낼 것으로 알려졌다.
    집으로 곧바로 돌아온다는 조건으로, 이번 주 아들의 축구게임도 관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카리브해 섬나라 안티구아 바부다 출신으로 2013~2014년 유엔총회 의장으로 활동한 애쉬 전 의장은 응랍셍을 비롯한 중국 기업인들에게서 거액의 뇌물을 받고 유엔에서 이들의 이익을 추구한 혐의로 지난 6일 구속됐다.
    응랍셍과 중간 전달자 등 다른 5명도 함께 구속됐다.
    마카오 부동산 개발업자인 응랍생은 마카오에 들어서는 회의 시설을 유엔이 후원해 달라는 요청과 함께 애쉬 전 의장에게 50만 달러를 건넨 혐의다.
    애쉬 전 의장은 다른 중국 기업인들로부터도 80만 달러 이상을 받은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애쉬 전 의장 외 5명은 자신들의 혐의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quinte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