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합뉴스수신] 효성家 '형제의 난' 조현문 전 부사장 고발인 조사

    | 10-23 20:51

    효성家 '형제의 난' 조현문 전 부사장 고발인 조사
    특수부 재배당 5개월여만에 본격 수사…검찰 "통상적인 절차"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형과 동생이 소유한 회사를 겨냥해 형사고발을 한 조현문(46) 전 효성 부사장이 검찰 조사를 받았다.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배종혁 부장검사)는 이달 15일과 20일 조 전 부사장을 고발인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다고 23일 밝혔다.
    조 전 부사장은 지난해 7월과 10월 형인 조현준(47) 효성 사장, 동생 조현상(44) 부사장을 비롯한 그룹 계열사 전·현직 임원들을 횡령·배임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조 전 부사장은 고발장에서 부동산 관리업체인 계열사 트리니티에셋매니지먼트 등이 조 사장이 대주주로 있는 갤럭시아일렉트로닉스에 자금을 대여하고 신주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회사에 100억원대 손실을 입혔다고 주장했다.
    갤럭시아일렉트로닉스를 포함해 조 사장이 지분을 가진 회사들이 수익과 무관한 거래에 투자해 배임 혐의가 있다고도 했다.
    검찰은 애초 조사부가 맡은 이들 고발사건을 올해 5월 특수부에 재배당해 조 회장 일가 비리 전반을 수사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왔다.
    아버지인 조석래(80) 효성그룹 회장은 7천300억원대 횡령·배임·탈세·분식회계 등 혐의로 작년 1월 불구속 기소돼 1심 재판을 받고 있다. 장남인 조 사장도 횡령 등 혐의로 함께 기소됐다.
    검찰은 그동안 효성 전·현직 임직원들을 참고인으로 불러 사실 관계를 파악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관계자는 조 전 부사장 조사에 대해 "고발사건의 통상적인 절차에 따라 조사했다"고 말을 아꼈다.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