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7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합뉴스수신] <용인 '캣맘 사망 사건' 용인서부경찰서 일문일답>

    | 10-16 12:03

    <용인 '캣맘 사망 사건' 용인서부경찰서 일문일답>

    (용인=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경기 용인 '캣맘' 벽돌 사망사건의 용의자는 아파트 옥상에서 '낙하속도 실험'을 한 같은 아파트 단지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사건의 용의자 A(10)군은 경찰에서 자신이 한 일이 맞다고 자백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건을 수사 중인 용인서부경찰서는 16일 오전 11시 용인서부서 3층 회의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해당 사건은 특정 동물에 대한 혐오범죄가 아닌, 과학실험을 한 호기심 어린 초등학생들이 벌인 사건"라며 "이들을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범행 과정을 추가 조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다음은 최관석 용인서부서 형사과장의 일문일답.
    --구체적 사건 경위는.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사는 초등학생 3명이 사건 당일 아파트 놀이터에서 우연히 만나 옥상에서 놀던 중, 3~4호 라인에 있던 시멘트 벽돌을 가지고 돌이 떨어지는 시간을 재고자 옆 라인인 5~6호 라인 아파트 옥상으로 넘어가 벽돌을 떨어뜨린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왜 아파트 옥상에 시멘트 벽돌이 있었는지.
    ▲언제부터 벽돌이 있었는지, 왜 옥상에 놓여 있었는지 등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낙하 실험 직후 화단에 있던 사람이 벽돌에 맞은 것을 아이들이 알았는지.
    ▲학생들의 진술이 엇갈려 더 확인해봐야 한다.
    --용의자 특정은 언제.
    ▲사건이 발생한 5~6호 라인을 집중적으로 수사하던 중 3~4호 라인까지 수사를 확대해 해당 라인 CCTV를 분석했다. 그 결과 사건 발생 직후 신원미상의 초등학생들이 출입문으로 나가는 모습을 확인했다. 또 옥상에서 채취한 족적과 A군이 신고 있던 신발 문양이 일치한다는 경찰청 과수센터 통보를 받고 동선 추적과 탐문수사 등을 거쳐 전날(15일) 오후 7시께 초등학생 3명 중 2명의 신원 특정했다. 같은 날 오후 9시부터 2시간 30분가량 이뤄진 경찰조사에서 A군으로부터 자신이 한 게 맞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아직 신병을 확보하지 못한 일행 1명에 대해서는 수사 중이다.
    --학생들이 부모에게 사건에 대해 이야기 했는지
    ▲해당 학생의 부모들은 이야기 하지 않아 경찰이 연락하기 전까지 몰랐다고 한다.
    --처벌은?
    ▲용의자들은 '14세 미만 형사미성년자'이기 때문에 설사 범행 의사가 있었다고 해도 법적으로 처벌받지 않는다.
    yo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