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7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지역뉴스] <국감현장> 재정위기 부산시 "올림픽 유치가 웬 말"

    부산 | 10-05 14:49

    국감 선서하는 부산시<<연합뉴스 DB>>




    국감 선서하는 부산시<<연합뉴스 DB>>

    (부산) 신정훈 기자 = 5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의 부산시 국정감사에서 여야의원들은 서병수 부산시장이 민선 6기 핵심공약의 하나로 추진 중인 '2028년 하계 올림픽 유치'와 관련해 "보다 신중하게 대처하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의원들은 무엇보다 지난 7월 행정자치부로부터 재정 관련 옐로카드인 '주의등급'을 부여받은 부산시의 개최 능력을 의심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임수경 의원은 "부산시가 올해 2월 부·울·경 공동 유치 추진체계를 구축하겠다고 했는데 경남도는 바로 불참선언을 했다. 경남은 '무분별한 국제행사는 예산낭비와 지방재정 악화의 원인'이라고 꼬집으며 '같이 안 한다'고 선언했다. 울산도 천문학적 재정 부담이 걱정돼 참가 결정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올림픽 유치 말고도 2030년 부산 엑스포 유치 계획도 세우고 있다. 여기도 수조원의 예산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자체장 치적사업으로 성과를 내려 할 문제가 아니다. 도시가 파산할 수도 있다. 부산시민 투표 등을 비롯한 다양한 방식으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새누리당 이철우 의원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2012년 여수 엑스포, 2010년 포뮬러(F1) 그랑프리 적자 사례 등을 지적하면서 "올림픽 유치 등 대형사업은 재정형편을 고려해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한편, 부산시 재정위기 문제와 관련 새정치민주연합 노웅래 의원은 "대규모 축제와 행사에 과도한 혈세를 사용함으로써 부산시 스스로 재정을 옥죄고 있다"며 "소모적인 경비를 줄여 재정을 절감해야 할 것"이라고 질타했다.

    sj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10/05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