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8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지역뉴스] 통영해경, 기관고장 어선 '위치발신장치'로 긴급 구조

    통영권 | 07-16 15:49

    (통영) 이경욱 기자 =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15일 오후 2시께 통영시 욕지도 남방 0.4마일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통영 선적 2.99t급 어선(승선원 2명)이 기관고장으로 표류중이라는 신고를 받고 곧바로 구조했다고 16일 밝혔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기관고장 어선은 이날 선박 내에 장착돼 있는 어선위치발신장치(V-PASS)의 긴급구조신고 SOS 버튼을 눌렀다. 이에 통영해경 122상황센터는 인근 경비함정을 신속히 현장에 보내 선원들을 구조하는 한편 어선을 인근 항포구로 예인했다.

    V-PASS는 해상에서의 위급한 상황 발생시 선원들이 휴대전화나 무전기를 통하지 않고 버튼만 눌러 통영해경에 통보할 수 있도록 하는 장비다. 이 장비는 휴대전화나 무전기 이용시보다 신속히 사고를 통보할 수 있다.







    해경은 V-PASS 신호를 받으면 곧바로 해당 선박으로 무전 연락 등을 하고 원활하지 않을 경우 즉시 경비함정을 사고 발생 지점으로 보낸다.

    해경은 이처럼 신속하게 구조가 이뤄진 것은 지난달 8개 해경 안전센터와 32개 출장소에서 3천여척의 선박을 대상으로 V-PASS 특별점검과 사용법에 대한 어민교육을 실시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해경은 출어 전 각종 장비에 대한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해 사고 발생시 즉각 알려줄 것을 선박 소유주 등에게 당부했다. 

    kyungl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07/16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