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8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지역뉴스] 부산 아파트 '청약광풍' 서부산권으로 확산

    부산 | 07-16 15:38

    (부산) 김상현 기자 = 부산지역 아파트 청약열기가 동부산권과 서부산권 등 지역을 가리지 않고 달아오르고 있다.



    부산은 전통적으로 해운대구와 남구, 수영구, 금정구 등 동부산권이 인기 주거지역으로 각광받으면서 아파트 분양도 동부산권 중심으로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을 뿐 서부산권은 청약광풍에서 다소 비켜나 있었다. 

    하지만 최근들어서는 서부산권에서 분양한 아파트들도 모두 1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하는 등 청약열기가 서부산권까지 확산됐다.  


    'e편한세상 사하2차'는 904가구 모집에 1순위에서 1만653명이 청약해 평균 11.7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달 초 부산시 서구 서대신2구역 재개발 아파트인 '대신 더샵' 일반분양분 201가구 모집에 2만1천840명이 1순위에 청약해 평균 108.66대 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지난해 12월 분양한 부산시 서구 서대신동 '대신 푸르지오' 역시 1순위 청약에서 595가구 모집에 5만9천100여명이 신청해 모든 주택형이 1순위에서 청약 마감했다.

    '대신 푸르지오'는 서대신7구역을 재개발하는 아파트로, 부산의 원도심인 서구지역에서 2년 만에 공급되는 대단지 아파트로 분양 당시에도 주목받았다.

    이 같은 서부산권 아파트의 청약열풍은 지난해 상반기까지도 두드러지지 않았다.

    지난해 6월 분양한 부산시 강서구 명지지구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은 당시 4개 주택형 가운데 3개가 3순위까지 청약을 받았고, 1개 주택형은 3순위에서도 모집인원을 채우지 못했다. 

    지난해 3월 분양에 들어간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 '협성 휴포레'와 강서구 신호지구 '사랑으로 2차'도 당시 미달사태를 빚었다. 

    지역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부산지역 청약열기에서 다서 비켜나 있던 서부산권도 올들어서는 청약신청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1순위 마감행진을 하고 있다"며 "그동안 주택공급량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서부산권이 살아나는 측면도 있지만 단기 전매차익을 노린 일부 '묻지마 청약'이 가세하면서 전체적으로 과열양상을 띠고 있다"고 분석했다.

    josep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07/16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