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경남중부지부(지부장 강성주)는 창원시청의 후원으로 5월5일 어린이날에 ‘제 38회 mbc 경남 경남어린이 큰잔치 및 119 안전체험 한마당’에서 활동을 진행하였다.
(지부장 강성주)는 창원시청의 후원으로 5월5일 어린이날에 ‘제 38회 mbc 경남 경남어린이 큰잔치 및 119 안전체험 한마당’에서 활동을 진행하였다.
경남중부지부는 경남어린이 큰 잔치에서 ‘어린이날에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란 목적을 가지고 2,000가구를 대상으로 지역 내 심리정서취약계층에게 심리안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좋은마음센터 안내와 함께 ‘아동심리정서지원사업’을 실시하였다. 또한 ‘성범죄근절 캠페인’에서 아동들에게 자신의 소중함과 권리를 인식할 수 있도록 도우며, 성인을 대상으로 아동성교육에 대한 인식도 실시하였다. 마지막으로 ‘굿-워터 프로젝트’를 통해 절약과 제 3세계 아동들의 상황에 공감하는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은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활동도 좋지만 ‘굿-워터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어 뜻 깊다.”라고 말했다.
경남중부지부 강성주지부장은 “경남 어린이 큰 잔치는 굿네이버스 경남중부지부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행사로, 이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굿네이버스에 대해 좀 더 많은 것을 알게 되고, 아동들이 행복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끝).
영남매일신문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