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국제] 사우디, 예멘반군에 12일부터 '닷새간 휴전' 제안

    중동 | 05-09 02:33

    사우디, 예멘반군에 12일부터 '닷새간 휴전' 제안

    (파리 AP=연합뉴스) 사우디아라비아가 8일(현지시간) 예멘 후티 반군에 인도적 지원을 위해 오는 12일 밤부터 닷새간 휴전하자고 제안했다.
    아델 알주바이르 사우디 외무장관은 이날 파리에서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 등과 예멘사태를 논의한 뒤 공동기자회견을 해 "교전 중단은 다음 주 화요일 현지시간 오후 11시에 시작될 것"이라며 "'인도적 휴지기'는 연장이 가능하며 예멘 반군이 준수할지에 달렸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후티가 이성을 차리고 예멘의 이익을 인식하기 바란다"며 "예멘인들이 최우선시돼야 한다. 예멘을 위해 이 제안을 받아들이기를 바란다"며 자신의 휴전 제안을 수용할 것을 촉구했다.
    사우디 측은 '인도적 휴지기'에는 폭격과 교전, 군대 재배치 등이 없어야 한다는 입장을 가지고 있다.
    앞서 사우디는 3월26일부터 후티를 전격적으로 공습했다. 지난달 21일 선별적 공습으로 전환하고 구호와 재건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작전을 편다고 했지만 큰 변화는 없었다. 후티는 사우디의 공습에도 오히려 남부 아덴 부근을 중심으로 지상전을 확대하고 있다.
    유엔 집계에 따르면 사우디의 공습으로 지금까지 최소 646명이 숨지고 30만여 명이 피난길에 올랐다.
    케리 장관은 "예멘에서 인도적 재앙이 커지고 있다"며 "민간인들이 연료와 식품, 의약품 등이 떨어지고 있는 만큼 인도적 지원단체의 입국이 허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이란이 지원하는 후티가 무기를 내려놓을지는 불투명하다. 앞서 사우디가 주도하는 아랍 동맹국 전투기들은 6~7일 예멘 북부 사다주에 있는 후티 작전 통제소 2곳과 통신사 건물, 지뢰 공장, 반군 기지 등을 공습했다.
    또 동맹국은 사다 주민에게 7일 오후 7시까지 해당 지역을 떠나라고 경고했다고 사우디 국영TV는 보도했다
    shi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