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8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지역뉴스] 부산 마이스 인프라 대폭 확충…제2, 제3 벡스코 짓는다

    부산 | 05-04 11:24


    부산 마이스 인프라 대폭 확충…제2, 제3 벡스코 짓는다
    서부산에 전시 중심, 북항·부산역에 회의 중심 시설 건립

    (부산=연합뉴스) 신정훈 기자 = 부산 마이스(MICE) 산업의 중심인 벡스코(BEXCO·부산전시컨벤션센터)의 시설이 포화 상황에 다다라 부산시와 벡스코가 마이스 산업 발전 구상의 하나로 제2, 제3 벡스코를 건립하는 '교통 거점별 전시컨벤션 인프라 확충사업'을 추진한다.
    이 같은 구상은 4일 오전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시와 벡스코의 '마이스 발전을 위한 정책 미팅'에서 공개됐다.


    현재 벡스코 전시장 규모는 4만6천㎡로 코엑스(3만6천㎡)보다는 넓지만 킨텍스(10만8천㎡)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회의실도 9천㎡로 킨텍스(1만3천㎡), 코엑스(1만9천㎡)와 비교해 부족한 실정이다.
    이처럼 시설 규모는 작지만, 대형국제회의 등 전시컨벤션 수요는 급증해 현재 50%를 조금 웃도는 가동률이 2020년에는 포화 상태인 64%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시컨벤션 시설 가동률은 사전 준비기간, 시설물 철거시간 등을 고려할 때 60% 이상이면 사실상 한계에 도달한 것으로 본다.

    부산시와 벡스코는 이에 따라 전시컨벤션 인프라 확충 차원에서 해운대 센텀시티에 자리한 기존 시설은 마이스와 문화복합 중심 인프라 활용하고, 서부산과 북항·부산역에 제2, 제3의 전시컨벤션센터를 건립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김해공항과 다양한 산업단지가 위치한 서부산에 10㎡의 전시공간을 갖춘 제2 벡스코를 건립해 전시 중심 인프라로 운영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철도와 해상교통 접근성이 뛰어난 북항과 부산역에는 회의 중심 인프라인 제3 벡스코를 운영할 방침이다.
    특히 제3 벡스코는 단기적으로는 북항 신국제여객터미널 5층에 4천800㎡ 규모의 컨벤션시설을 설치해 활용하고 장기적으로는 북항 재개발지에 복합 리조트를 건립할 때 국제회의를 치를 수 있는 대규모 회의장 시설을 확보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교통 거점별 전시컨벤션 인프라 확충 구상은 마이스 산업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문화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고 특히 지식 서비스산업의 균형발전이라는 측면에서 시급한 사안이라며 타당성 분석을 조기에 시행하는 등 조속한 시일 안에 사업 추진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벡스코에서는 1천100건의 전시회(2014년 1천56건)와 90건의 국제회의(2014년 85건)가 개최된다.
    특히 국제회의 수요가 폭증하는 가운데 내년에는 세계대기보전대회, 세계노나과학기술학회, 국제진공학회 등 1천 명 이상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행사가 13건이나 열릴 예정이다.
    sj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