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국제] "멍청한 금발" 비난에 "우린 모두 금발" 미-터키 SNS 외교전쟁

    미국/북미 | 05-02 19:06


    "멍청한 금발" 비난에 "우린 모두 금발" 미-터키 SNS 외교전쟁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터키 수도의 시장과 미국 외교관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때아닌 '금발 논쟁'을 벌였다.
    멜리흐 교크첵 터키 앙카라 시장이 지난달 29일(현지시간) 트위터에 미국 볼티모어 경찰관이 시위대를 구타하는 장면과 미 국무부 마리 하프 대변인의 사진을 올려놓고 "멍청한 금발은 어디 있나. 자, 이제 대답해봐"라고 올린 것이 사건의 발단이다.
    2013년 터키 반정부 시위와 관련해 터키 정부를 비난했던 하프 대변인이 볼티모어 사태에는 왜 침묵을 지키느냐고 비난한 것이다.
    그러나 금발의 여성인 하프 대변인의 외모와 성(性)을 비하한 모욕적인 발언이라는 논란이 일기도 했다.



    터미의 집권 정의개발당(AKP) 소속인 교크첵 시장은 트위터를 이용해 주로 외신들을 비난하는 글을 자주 올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에 존 바스 주 터키 미국대사가 인스타그램에 다소 붉은 빛이 감도는 금발로 자신의 머리 색깔을 바꾼 디지털 변조 사진을 올리며 "미국의 외교관 : 우리는 모두 금발이다"라고 응수했다고 뉴욕타임스가 1일 보도했다.
    바스 대사의 원래 머리 색깔은 검은색이다.
    하프 대변인 본인은 지난달 29일 언론브리핑에서 교크첵 시장을 키워주고 싶지 않다며 직접 대응을 자제하면서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볼티모어 사태에 대해 충분한 언급을 하고 있다고 맞받아쳤다.
    firstcir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