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라이프] 나노리빙, 끓이는 기능 갖춘 밀폐냄비 출시

    푸드 | 04-22 15:07

    나노리빙, 끓이는 기능 갖춘 밀폐냄비 출시



    ▲주방용품 전문업체 나노리빙(대표 김우표)은 끓이는 기능과 밀폐기능을 모두 갖춘 신개념 '네모락냄비'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네모락 냄비는 음식을 끓여먹는 일반 냄비에 손잡이로 잠그는 밀폐기능과 야외활동 기능을 추가한 아이디어 제품이다.
    알루미늄 재질로 세라믹 코팅 처리하여 찌개, 찜요리 등을 끓여먹을 수 있고, 먹고 남은 음식은 뚜껑을 닫아 밀폐해 그대로 밀폐용기처럼 냉장고에 보관할 수 있다. 사각으로 만들어 냉장고나 아이스박스에 보관하기도 효율적이다.
    나노리빙 김우표 대표는 "네모락냄비는 힘든 냄비 설거지 부담과 남은 음식을 별도의 밀폐용기에 옮겨 담아 보관해야 하는 불편함을 줄인 아이디어 제품"이라며 "처음 2.8리터짜리 미들형 출시 후,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고, 가족 캠핑에 적합하도록 더 큰 네모락냄비를 만들어 달라는 요청이 많아 4.75리터짜리 점보형도 출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네모락냄비 기술은 제품화되지 못하고 사장될 뻔했지만 정부의 창조경제 정책 덕분에 제품화에 성공, 히트상품으로까지 선정된 케이스"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은행에서 퇴직한 후 네모락냄비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고 2013년 초 '손잡이 연동형 밀폐냄비'로 특허를 등록했다. 하지만 김 대표는 은행원 출신으로 제조기술이 없는 데다가 나이도 60세가 다되어 제품화는 엄두도 못 내고 있었고 네모락냄비 아이디어는 그대로 사장될 위기에 놓였다.
    하지만 김 대표는 때마침 정부에서 창조경제의 일환으로 실시한 시니어 창업자 모집에 참여하여 다양한 창업교육, 제품화, 홍보지원을 받아 네모락냄비를 히트시켰다. 네모락냄비는 지난해 5월 종소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중소기업우수제품인 HIT500에 선정되기도 했다.
    김 대표는 "싱글족, 맞벌이 부부 증가로 설거지 부담을 줄이려는 욕구가 있고, 레저인구의 증가로 주방과 캠핑장에서 두루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주방용품이 큰 인기를 얻을 것"이라며 "앞으로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에 부응하는 다양한 주방용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네모락냄비는 전국 이마트 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문의(02-2612-5677)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