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이엠, 탄소섬유 발열선 '테카본M' 상용화
▲난방기 제조기업 쓰리이엠(대표 김민휘)은 탄소섬유를 이용한 고효율 '테카본M 발열선'을 개발, 상용화했다고 21일 밝혔다.
'테카본M 발열선'은 특허 등록된 PTFE 열융착 압착공법을 이용해 불연재인 PTFE(테프론)를 발열효율이 우수한 99.9% 탄소섬유에 피복하고, 탄소섬유의 높은 저항을 낮게 조정하여 탄소섬유의 최대 단점인 병렬연결 및 이음부위의 하자발생을 원천 제거한 융복합 제품이다.
'테카본M 발열선'의 상용화는 탄소섬유 발열선의 대중화 및 세계화로 대체시장, 신규시장의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측된다.
'테카본M 발열선'을 이용한 농업용 시설하우스 및 양식장용 균등난방 밴드히터는 에너지 비용 절감에 가장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초절전 난방장치다. 밴드히터는 간접 열을 이용하는 타 난방기와 달리 고효율 탄소섬유의 열을 직접 이용하여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 시켜준다. 최적의 난방 위치인 지표면, 지중 또는 반 지중에 설치해 풍부한 원적외선 및 음이온 복사열 대류난방을 제공하여 난방 효과를 극대화한 초절전 친환경 제품이다.
또한 '테카본eM 발열선'은 전원자체를 전자파 차폐기능으로 사용한 혁신적인 제품으로 전기매트나 전기판넬의 무 자계 발열선이나 온수매트의 단점을 모두 개선한 차세대 주력 대체품이 될 수 있다.
길이와 용량이 자유로운 테카본eM 주거용 밴드히터는 주거용 난방 문화를 새롭게 창조할 수 있는 가장 경제적인 친환경 제품이다.
쓰리이엠은 PTFE피복 탄소섬유-테카본 관련 제품 양산화로 전국의 총판모집을 계획 하고 있으며, 홈페이지 (http://cafe.daum.net/3em)에 상세한 테카본 제품을 소개 하고 있다. (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