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기상청GO
북이 2년 간 매설한 96만발...DMZ 지뢰 수 200만발 추정
북한이 최근 2년여 동안 비무장지대(DMZ)에 매설한 지뢰 수가 거의 100만발에 달하는 것으로 23일 알려졌다.국회 정보위...
미련있는 부캉이, 차단막 앞에서 서성거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한 달 넘게 체류하다가 당국의 유도작업으로 밖으로 나갔던 상어 '부캉이'가 여전히 수...
강남 빌딩 2곳 화재 일어나 10명 이상 중경상...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 대응 1단계가 발령됐다.불은 낮 12시를 몇 분 앞두고 빌딩 3층에서 일...
개그맨 이혁재 음주운전, 면허정지수치
술에 취해 운전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개그맨 이혁재(54) 씨가 공소청에 넘겨진 것으로 전해졌다.인천 연수경찰서는 ...

만취 30대 차, 쾅쾅쾅 연쇄 충돌 후 벤츠 지붕 위 '털썩'
벤츠 위에 올라탄 음주차량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음주 사고를 내고 도망가려던 30대가 2차 사고 끝에 차량 5대를 망가뜨리고 고급 승용차 위에 올라타고서야 멈춰 섰다...
사건/사고 | 03-13 10:34

'쌍둥이 딸 문제유출'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 징역 3년 확정
"문제유출 있었다"…1년 8개월 만에 최종 결론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성도현 기자 = 쌍둥이 딸들에게 시험문제와 정답을 유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사건/사고 | 03-12 10:47

광주서 교통사고로 승용차 두동강…3명 사망·2명 중상(종합)
급격한 방향 조작이 사고 원인으로 추정…음주·과속 여부 조사 중 교통사고로 반파된 차량 (광주=연합뉴스) 12일 오전 1시께 광주 북구 연제 지하차도 옆길에서 승용차량이 가로수와 교통표지판 지주대를 ...
사건/사고 | 03-12 10:44

부부싸움 가장이 흉기 휘둘러 아내·아들 숨지고 딸은 중태(종합)
범인 체포 [연합뉴스 포토그래픽] (진주=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12일 오전 6시께 경남 진주시 상평동의 한 가정집에서 A씨(56)가 부부싸움을 하던 중 흉기를 휘둘러 아내(51)와 중학생 아들(14)이 숨지고...
사건/사고 | 03-12 10:35

자니윤 한국관광공사 감사 임명이 부른 평지풍파
청와대서 밀어붙여, 문체부는 '고문과 홍보대사' 제시 (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문화예술 분야에선 한국인 명함을 내밀기 어렵던 시절 미국 연예계에서 전대미문의 성공을 거둔 자니윤. 그는 1980년대 말 우리...
사건/사고 | 03-11 10:55

술주정 남편 겁주려 불 지른 50대 주부…남편과 함께 병원행
아파트 화재 (PG) [권도윤 제작] 일러스트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부산 동래경찰서는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혐의(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주부 김모(57)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1...
사건/사고 | 03-11 10:51

심야에 절도 용의자 쫓던 경찰관 쓰러져 의식 불명
전남 무안경찰서 [연합뉴스TV 캡처] (무안=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절도 용의자를 쫓던 경찰관이 쓰러져 의식 불명 상태에 빠졌다. 10일 전남 무안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40분께 무안군 무안읍 ...
사건/사고 | 03-10 11:00

예비 며느리 강간하려 마약 강제 투약한 50대 징역 5년
"강간의도 없었다" 부인했으나 일회용 발기부전치료제 발견 재판부 "반인류적 범행으로 죄질 매우 불량해 실형" (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예비 며느리를 강간하려고 마약을 강제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
사건/사고 | 03-06 10:12

"검찰 왜 항소 안했나"…생후7개월 딸 숨지게 한 부부 감형될 듯(종합)
'1심 징역 20년' 남편 2심서 혐의 인정…재판부, 감형 시사 7개월 여아 방치해 숨지게 한 부모 검찰 송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생후 7개월 딸을 5일간 집에 혼자 방치해 살...
사건/사고 | 03-05 16:54

내연녀 가족에 성관계 영상 보낸 40대…징역 2년
울산지방법원 [연합뉴스TV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결별을 요구한다는 이유로 내연녀 가족에게 성관계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보낸 혐의 등으로 40대가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
사건/사고 | 03-0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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