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기상청GO
북이 2년 간 매설한 96만발...DMZ 지뢰 수 200만발 추정
북한이 최근 2년여 동안 비무장지대(DMZ)에 매설한 지뢰 수가 거의 100만발에 달하는 것으로 23일 알려졌다.국회 정보위...
미련있는 부캉이, 차단막 앞에서 서성거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한 달 넘게 체류하다가 당국의 유도작업으로 밖으로 나갔던 상어 '부캉이'가 여전히 수...
강남 빌딩 2곳 화재 일어나 10명 이상 중경상...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 대응 1단계가 발령됐다.불은 낮 12시를 몇 분 앞두고 빌딩 3층에서 일...
개그맨 이혁재 음주운전, 면허정지수치
술에 취해 운전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개그맨 이혁재(54) 씨가 공소청에 넘겨진 것으로 전해졌다.인천 연수경찰서는 ...

"가족 없으니 바다에 뿌려주세요"…전국 곳곳서 고독死 속출
인구 고령화·1인 가구 증가…고독사 증가 추세 불가피 (전국종합=연합뉴스) 가족이나 이웃과 단절된 채 쓸쓸히 죽음을 맞는 '고독사(孤獨死)'가 잇따르고 있다. 직계가족이 없는 노부부를 비롯해 생활고에 시달...
사건/사고 | 03-16 09:30

'원영이 사건' 계모·친부 살인죄 적용…'부작위 살인'(종합)
"락스·찬물 학대 이후 '방치'가 사망에 이른 결정적 원인"학대한 계모 뿐 아니라 친부 또한 '학대'의 공범으로 판단 (평택=연합뉴스) 최해민 강영훈 기자 = 끔찍한 학대로 신원영(7)군을 숨지게 한 계모와 친부에...
사건/사고 | 03-16 09:28

'원영이 사건' 오늘 현장검증…"살인죄 적용 최종 점검"(종합)
원영이의 즐거운 한때. [연합뉴스 자료사진, 신원영군 가족 제공] (평택=연합뉴스) 최해민 이영주 기자 = 계모의 학대로 숨진 신원영(7)군 사건에 대한 현장검증이 14일 오후 평택에서 진행된다. 경찰은 수사팀...
사건/사고 | 03-14 09:54

'버려진 원영이' 또없나…작년 경기 학대아동 2천915명
[연합뉴스TV 제공] 가해자 82%가 부모…피해 아동은 15세가 제일 많아'집안에 숨겨진 학대' 찾아내는 시스템 가동 시작 (수원=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계모의 학대를 받다 행방불명된 7살 신원영 군처럼 학대...
사건/사고 | 03-11 09:44

젖먹이 딸 2번이나 떨어뜨린 '술취한 아빠'…실수였나
피의자 '실수' 주장…경찰 '고의성' 집중 수사 [연합뉴스TV 제공] (부천=연합뉴스) 손현규 최은지 기자 = 생후 채 석달도 안된 딸을 학대해 다치게 한 뒤 방치해 숨지게 한 '부천 젖먹이 학대 사망 사건'...
사건/사고 | 03-11 09:43

질병관리본부 "가장 우려되는 감염병은 뎅기열"
한·일 뎅기열 감염자 패턴 유사…국내 발생 가능성 배제 못 해지카바이러스와 뎅기열 동반 확산 우려는 없어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다음으로 국내 확산이 가장 우려되는 감염병...
사건/사고 | 03-04 10:05

사무장병원 5년새 36배 급증…국민 건보재정 1조원 증발
무자격 소유주, 월급 의사 고용해 돈벌이…의료생협도 악용허위·과잉진료 등 불법으로 요양급여·보험금 빼먹기 기승 << 연합뉴스 자료사진 >> (전국종합=연합뉴스) 인천 영종도에서 소아·...
사건/사고 | 03-04 09:52

"강제징용 희생자가 '순직자'라고?…비문 수정하라"
김문길 한일문화연구소장, 일본 당국에 거듭 요청 (서울) 왕길환 기자 = "일제는 탄광으로 강제징용해 노역을 시키고, 그 과정에서 맞아 죽거나 다쳐서 희생한 조선인 노동자를 '순난자'(殉難者), ...
사건/사고 | 02-22 16:28

회전교차로 설치로 사고 절반↓…예산 탓에 확대 부진
전남 영광군 영광읍 학정사거리에 설치된 회전교차로 <<연합뉴스 자료사진>> 2013년 사업결과 교통사고 사상자도 45% 감소 (서울) 하채림 기자 = 교차로는 전체 교통사고의 45%가 발생하는 장...
사건/사고 | 02-22 16:23

줄줄 새는 건보…사무장병원 부당 청구 7년간 8천120억
적발금액 2009년 3억5천만원→2014년 3천403억원…980배로 급증환수율은 갈수록 낮아져 작년 4.2% 그쳐 (서울) 서한기 기자 = 이른바 사무장병원이 허위, 과잉진료를 통해 건강보험공단에서 불법으로 타낸 진료...
사건/사고 | 02-22 16:20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