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예/스포츠] R.마드리드,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확률 가장 높아

    스포츠종합 | 04-14 08:00

    R.마드리드,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확률 가장 높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가 올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할 가능성이 가장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14일(한국시간)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 축구연구소의 예상치에 따르면 선수들의 경험과 선수단 구성의 안정성, 선수 영입에 대한 투자 등 세 가지 측면에서 볼 때 레알 마드리드의 우승 확률이 가장 크다는 것이다.
    먼저 8강에 오른 각 구단 선수들의 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 경험을 보면 바이에른 뮌헨(독일)이 총 932경기로 가장 많고 레알 마드리드는 911경기로 그다음이었다.
    FC바르셀로나(스페인)가 864경기, 파리 생제르맹(프랑스) 569경기 순이다.
    또 국가대표 경기 출전 경력을 따지면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이 총 312경기로 가장 많고 FC바르셀로나는 311경기로 비슷했다.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의 A매치 출전 경기 수는 244경기였다.
    선수단 구성의 안정성은 각 팀의 선수들이 얼마나 해당팀 1군에 오래 머물렀는지를 따져서 수치로 환산했다.
    FC바르셀로나 선수들이 평균 4년으로 가장 길었고 레알 마드리드는 3.83년, 바이에른 뮌헨 3.41년, 유벤투스(이탈리아) 3.15년 순이었다.
    이적 시장에 투자한 금액의 규모를 보면 레알 마드리드가 5억9천만 유로(약 6천864억원)를 써 4억4천300만 유로의 파리 생제르맹, 3억3천600만 유로의 FC바르셀로나를 앞섰다.
    이 세 가지 부문의 순위를 종합적으로 따져본 결과 CIES 축구연구소는 올해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우승할 확률이 27%로 가장 높고 FC바르셀로나가 22%로 그 다음이라고 전망했다.
    바이에른 뮌헨이 16%, 파리 생제르맹 13% 순으로 그 뒤를 이었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