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예/스포츠] 타율 0.188-출루율 0.422…니혼햄 니시카와의 선구안

    스포츠종합 | 04-14 07:27

    타율 0.188-출루율 0.422…니혼햄 니시카와의 선구안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어떻게든 살아서 1루를 밟는다.
    일본프로야구 퍼시픽리그 선두를 달리는 니혼햄 파이터스의 우투좌타 내야수 니시카와 하루키(23)가 선구안의 야구를 펼쳐보이고 있다.
    니시카와는 14일 현재 팀의 13경기 중 10경기에 나와 32타수 6안타로 타율 0.188에 그쳐 규정 타석을 채운 타자 42명 중 타율 34위에 머무르고 있다.
    니혼햄이 1할대 타자를 꾸준히 출전시키는 것은 그의 출루율이 상당히 높기 때문이다.
    니시카와는 지금까지 출루율 0.422로 팀 내 1위를 달리고 있다.
    퍼시픽리그 출루율 6위에 올라 있는 니시카와는 이 부문 상위 10위권 내에서 타율 3할이 안 되는 유일한 타자이기도 하다.
    니시카와의 출루 비결은 당연히 선구안이다. 그는 안타 개수보다 두 배 많은 12개의 볼넷을 골라냈다.
    지난 시즌 143경기에서 63볼넷을 얻어내 퍼시픽리그 9위에 오른 선구안이 더욱 좋아졌다.
    물론 그는 지난 시즌 43차례 베이스를 훔쳐 도루왕에 오른 준족 리드오프다.
    시즌 초반 한때의 낮은 타율로 깎아내릴 수 있는 타자가 아닌 것이다.
    지난해 첫 10경기에서도 타율이 0.200에 그쳤지만 시즌이 끝났을 때는 이를 0.265까지 끌어올린, 전형적인 '슬로 스타터'에 해당한다.
    일본 야후스포츠는 니시카와에 대해 "타율은 낮지만 높은 출루율로 상대 배터리를 압박하는 이상한 선수"라면서도 "타율이 서서히 오르면 선두타자로서 더욱 무서운 존재가 되리라는 점은 틀림없다"고 평가했다.
    j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