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기상청GO

사건/사고 | 09-17 14:48

텔레그램 '박사방'을 운영하며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 등으로 총징역 47년 4개월을 확정받은 조주빈의 교도소 생활이 전해졌다.
조주빈은 지난달 10일 형량을 다툴 수 있게 해달라며 헌법소원을 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류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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