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5 기상청GO

사건/사고 | 08-13 11:17

경북 경산의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40대 남성이 다이빙하다가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실제로 2024년 6월 제주시 한림읍 월령포구에서는 50대 남성이 다이빙하다 머리를 바닥에 부딪혀 사지가 마비되는 중상을 입었다. 같은 해 7월에는 제주시 함덕해수욕장 인근 갯바위에서 술을 마신 20대가 수심 1m에 불과한 바다에 뛰어들었다가 숨진 사건도 있다.
류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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