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국제] 靑, 트럼프 담화에 "에너지 공급망 안정·해상수송 재개 등 국제사회와 협력"

    중동 | 04-03 02:39

    "중동전쟁 목표 달성"…'자화자찬' 연설

    "이란과 논의 중…불발 시 강한 타격" 


    트럼프 대통령이 전 세계를 향해 찬물을 끼얹었습니다. 종전이 아닌 호전, 확전의 용어들을 쓰며, 이란을 석기시대로 돌려놓을 수 있다는 '패륜적' 협박까지 내놨습니다. 앞으로 2~3주, 중동에서 더 거센 화염이 번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9분 연설 내내 중동전쟁 목표가 이미 달성됐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란의 군대와 핵시설이 회복 불가능한 수준으로 괴멸됐다며 '승리'를 기정사실로 했습니다.


     지난 4주 동안, 우리 군은 전장에서 압도적이고 결정적인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전쟁 역사상 적군이 불과 몇 주 만에 이토록 명백하고 파괴적이며 대규모의 손실을 입은 적은 없었습니다.]

    특히 1,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이 싸운 기간을 일일이 나열하며 단 32일 만에 이란을 무력화시킨 군사적 성과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하지만 '승리 선언' 뒤엔 더 잔혹한 경고가 뒤따랐습니다.

    이란의 새로운 지도부와 협상을 하고 있다면서도 합의가 불발될 경우를 대비한 '데드라인'을 제시한 겁니다.

    바로 어제까지만 해도 미군 철수 시점으로 거론됐던 '2~3주'라는 시간을 이번엔 더 강한 '추가 타격의 시한'으로 바꿔 선포했습니다.

    미국은 향후 2~3주 동안 이란에 대대적인 공격을 감행할 것입니다. 이란을 석기시대로 돌려놓을 것입니다.]

    그간 타격을 미뤄왔던 발전소 등 핵심 인프라를 모두 파괴해 이란의 국가 기능을 마비시키겠다는 최후통첩입니다.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군사적 업적'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내부 여론을 수습하기 위한 압박용 시간표를 확정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스스로 설정한 이 '2~3주의 시간표'가 극적인 종전의 신호탄이 될지, 아니면 중동을 거대한 암흑 속에 빠뜨릴 최후의 공격 신호가 될지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류은경 기자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