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성 홍반으로 인해 양쪽 뺨에 붉은 발진이 생긴 모습. 일본 국립감염증연구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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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성 홍반으로 인해 양쪽 뺨에 붉은 발진이 생긴 모습. 일본 국립감염증연구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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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행객이 즐겨 찾는 일본 오키나와의 중심 도시 나하시에서 이른바 ‘사과병’이 유행해 현지 보건 당국이 경보를 발표했다.

21일 오키나와TV(OTV) 등에 따르면 나하시 보건소는 지난 18일 사과병으로 잘 알려진 전염성 홍반이 시 전역에서 증가하고 있다고 경보를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