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7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지역뉴스] 2025 고성공룡엑스포 10월 1일 개막…40일간 계속 된다

    통영권 | 02-25 15:45


    올해 고성공룡세계엑스포에서 처음 선보일 플라워사우루스 조감도. 고성문화관광재단 제공

     

    국내 최대 공룡 테마 이벤트인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더 풍성하고 흥미로운 콘텐츠로 올해 방문객을 맞는다.

    (재)고성문화관광재단은 ‘2025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오는 10월 1일 개막해 11월 9일까지 40일간 당항포관광지 일원에서 열린다고 25일 밝혔다.

    9회째를 맞는 올해 엑스포 주제는 ‘공룡과 함께 춤을’이다. 축구장 90개와 맞먹는 55만㎡의 드넓은 행사장을 볼거리, 즐길거리로 가득 채워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 요소를 대폭 보강한다. 이를 위해 하늘을 나는 공룡을 재연할 국내 최초 익룡쇼와 함께 지난해 첫선을 보여 큰 인기를 끌었던 공룡 서커스 공연도 좌석을 늘린다.

    또 기후변화와 환경보호 메시지를 담은 재활용 정크아트 전시와 공룡 문 정원, 바다의 문 해안로 등 자연 친화적인 야외 공간도 확대해 만족도를 높이기로 했다.

    여기에 공룡엑스포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대형 플라워사우루스도 준비 중이다.

    맞춤형 마케팅에도 적극 나선다. 전문 대행사를 선정해 부산, 울산, 대구, 경북 등 주요 도시를 대대상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사전 예매자 대상 프로모션 확대, 인플루언서 협업도 진행한다.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에 필요한 수유실과 인조잔디, 그늘막도 늘린다. 또 인파가 몰리는 주말에는 관리 인력을 집중 배치해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의료센터 운영과 행사장 보험 가입도 병행한다.

    엑스포가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도록 상권과의 연계에도 집중한다. 엑스포 기간 지역 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상품권을 발행해 낙수 효과를 유도하고 지역 업체의 영업시설 참여도 확대한다.

    이와 함께 엑스포 사업비의 40% 이상을 지역 경제에 환원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축제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2025년은 고성이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공룡엑스포를 발판 삼아 국내외 방문객을 유치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 고성공룡세계엑스포 퍼레이스 모습. 고성문화관광재단 제공

     

    한편, 고성군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룡발자국 화석이 발견된 지역으로 세계 3대 공룡 발자국 화석 산지로 손꼽힌다.

    공룡엑스포는 이를 토대로 기획한 국내 최초 자연사 박람회로 2006년 첫선을 보인 이후 3년 주기로 열리며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2020년 4월 개막 예정이었던 제5회 엑스포는 코로나19 여파로 2년 연기된 끝에 2021년 개막해 누적 관람객 68만 명 이상을 유치했다.

    하지만 고성군은 3년 주기로는 지역 경제 활성화나 지속 가능한 공룡콘텐츠산업으로 발돋움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 이듬해부터 연례 이벤트로 전향했다.

    4년 연속으로 열린 지난해 엑스포에는 33일간 18만여 명이 방문, 41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연착륙에 성공했다.

    조은경 기자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