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30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프랑스 극우당 르펜 부녀 '화해 무드'…아버지 "선거 불출마"

    | 04-13 19:09

    프랑스 극우당 르펜 부녀 '화해 무드'…아버지 "선거 불출마"

    (파리=연합뉴스) 박성진 특파원 = 프랑스 극우정당 국민전선(FN) 창설자인 장 마리 르펜이 오는 12월 도(Region) 의원 선거에 불출마하기로 했다.
    '나치 가스실' 발언과 지방선거 출마로 딸인 마린 르펜 국민전선 대표와 갈등을 빚어 왔기 때문에 불출마 선언으로 부녀가 다시 화해할지 주목된다.
    장 마리 르펜 국민전선 명예대표는 13일 주간지인 르피가로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최선의 후보자라고 생각하지만,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르펜 명예대표는 최근 "(나치 독일이 유대인을 학살한) 가스실은 제2차 세계대전 역사의 (수많은) 소소한 일 가운데 하나"라는 망언을 되풀이해 당 안팎에서 큰 비판을 받았다.
    국민전선이 인종차별적인 정당이라는 이미지를 씻고자 노력 중인 르펜 대표는 아버지가 "정치적 자살"을 선택했다면서 지방선거에서 지지하지 않겠다고 대응했다.
    르펜 부녀는 이후 정계 은퇴 공방까지 벌이며 대립해 왔다.
    르펜 명예대표는 불출마 의사를 밝히며 도 의원 선거에서 자신의 손녀이자 르펜 대표의 조카딸인 마리옹 마레샬 르펜 지지를 선언했다.
    마리옹 마레샬 르펜 하원의원은 유럽연합(EU) 규정을 어기고 EU 공금으로 자신의 보좌관에게 월급을 줬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
    마린 르펜은 국민전선 창설자인 아버지로부터 2011년 대표 자리를 물려받은 뒤 인종차별적이고 반(反)유대 정당이라는 당의 나쁜 이미지를 씻고 보통 정당으로 변신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르펜 대표는 반 유럽연합(EU), 반 이민 등을 당의 핵심 기치로 내세우며 작년 5월 유럽의회 선거에서 프랑스 제1당에 오르는 등 작년 이후 잇단 선거에서 사상 최고의 성적을 내왔다.
    sungjin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