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국제] 이스라엘·하마스 “닷새간 교전 중지” 잠정 합의

    중동 | 11-20 09:48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와 이스라엘 간 교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18일(현지시간) 가자지구의 파손된 건물에 이스라엘 국기가 휘날리고 있다. 

     

    이스라엘과 미국,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5일간 교전을 중지하고 가자지구에 억류된 인질 중 여성과 어린이 수십 명을 석방하는 합의에 근접했다고 외신들이 18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그러나 미국 백악관 측은 보도 직후 아직 합의는 없다고 밝혔다.

    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교전을 일시 중지하고 인질 수십 명을 석방하는 잠정 합의에 이르렀다”면서 “석방은 며칠 내에 시작될 수 있으며 이는 가자지구에서 일정 기간 유지되는 첫 교전 중지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했다.

    양측의 합의 조건에 따르면 모든 교전 당사자는 50명 또는 그 이상의 인질이 24시간 단위로 석방되는 동안 최소 5일간 전투를 중단하게 된다. 교전 중지는 연료를 포함해 인도적 구호품이 상당량 가자지구로 반입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 이스라엘과 미국은 하마스가 지난달 7일 이스라엘을 기습 공격하면서 가자지구로 납치해 간 240여 명의 인질을 석방시키기 위해 카타르의 중재로 하마스와 협상을 벌여왔다.

    그러나 백악관 대변인은 워싱턴포스트의 보도 이후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일시 교전 중지에 대한 합의에 아직 이르지 못했다”고 “미국이 양측간 합의를 이뤄내기 위해 계속 노력 중”이라고 전했다.

    전쟁이 6주째에 접어들어 가자지구에서 민간인 사망자가 크게 늘어나고, 억류된 인질 안전에 대한 우려도 커지면서 이스라엘은 교전 중지를 촉구하는 국제사회의 압박을 받아왔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이스라엘대로 국내에서 ‘인질이 하루빨리 석방되도록 해야 한다’는 요구와 ‘하마스와 거래해서는 안 된다’는 여론이 충돌하고 있어 어려운 상황이다.

    워싱턴포스트는 여성과 어린이가 성공적으로 풀려나면 다른 인질의 석방도 뒤따를 수 있다는 기대를 해볼 수 있다고 내다봤다.

    조은경 기자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