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미 9월 물가 3.7% 상승…“낙관도 비관도 아닌 혼재된 수준”

    글로벌경제 | 10-13 10:23


    9월 미국의 소비자물가가 지난해 동월에 비해 3.7% 오른 것으로 나와 물가가 좀체 떨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은 이날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트레이더들의 모습.


     

    9월 미국의 소비자물가가 지난해 동월에 비해 3.7% 오른 것으로 나왔다. 미국 물가가 좀체 떨어지지 않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좋은 지표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주 실망스러운 수준은 아니라고 판단했다.

    12일(현지시간) 미 노동부는 “9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3.7% 상승해 지난 8월과 같은 상승률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3.6%)보다는 약간 높았다. 한달 전에 비해서는 0.4% 올랐다. 이 역시 전문가 예상치(0.3%)를 웃돌았다.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는 전년 동월대비 4.1% 올라 시장의 예상치와 같았다. 에너지와 식품은 변동성이 높은 품목이어서 이를 제외하고 살펴보는 물가가 근원 물가다.

    미국 물가가 이처럼 좀체 떨어지지 않는 것은 주거비가 7.2% 오르고 에너지 가격은 국제유가 상승으로 한달 만에 1.5%가 오르는 등 상승흐름을 계속하고 있기 때문이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9월 소비자물가가 낙관도 비관도 할 수 없는 혼재된 보고서라고 보고 있다. 토글 AI의 주세페 세테 회장은 “혼재된 보고서는 연준을 붙잡아두는 수준”이라며 “물가는 예상보다 약간 올랐고, 근원 물가는 반대였다. 연준은 한 번 더 인상하거나 아예 인상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물가 발표 이후 미국의 국채금리는 약간 반등했다.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준 위원들은 지난 9월 통화정책회의 의사록에서 “물가상승률이 목표치인 2% 수준에서 지속해 유지될 수 있다고 위원회가 확신할 때까지 긴축적인 수준에서 통화정책을 유지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다만, 연내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한지를 두고 엇갈린 견해를 가졌던 것으로 나타났다.

    정원희 기자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