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지역뉴스] 부산시 “중국 관광객 잡아라”

    부산 | 06-26 00:47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3 해운대 모래축제’를 찾은 많은 관광객이 모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부산시가 중국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친다.

    부산시는 25일 “중국 4개 성급(저장·후베이·장쑤·산둥) TV 방송사에서 ‘부산 관광 특집 프로그램’을 제작해 다음 달 방영한다”고 밝혔다.

    중국 방송국 특별 취재팀은 지난 16일 부산을 방문해 박형준 부산시장과 부산 관광 트렌드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들은 이후 사흘간 부산에서 요트투어와 송도해상케이블카 등을 체험하고 특색 먹거리가 가득한 곳곳을 카메라에 담았다.

    지난 4월 부산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은 5856명이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4월(2만 9159명)의 20% 수준으로 더디게 회복 중이다. 이에 시는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 ‘씨트립’과 부산 특집 실시간 방송 판매, 체험 판매장 등 공동 프로모션을 하고 있다. 지난달 17일 실시간 방송에서는 960만 명이 동시에 접속했으며, 현재까지 관광 상품 1만여 건이 판매됐다.

    중국 온라인 여행사 ‘취날’과 공동 프로모션도 진행했다. 부산 관광 재개 기념으로 호텔 숙박 할인권을 제공하고 다양한 관광지를 소개했다.

    시는 부산관광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해 중국 현지 마케팅도 나섰다. 지난 17~18일 중국 상하이 ‘와이탄펑징’ 거리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해 포토존과 부산관광패스(비짓부산패스) 홍보 등을 실시했다. 지난 23일까지는 하루 600여 명이 찾는 광저우의 한 카페에서 부산 특화 메뉴를 선보였다.

    시는 앞서 대만 타이베이국제관광박람회와 홍콩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부산관광패스로 이용할 수 있는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엑스더스카이 등 관광지를 소개하기도 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아직 본격적으로 중국 단체관광이 풀리지 않았지만, 하늘길은 빠른 속도로 열리고 있다”면서 “코로나 이전 부산 관광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방위적 홍보마케팅을 펼쳐 침체한 관광산업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라고 밝혔다.

    조은경 기자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