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국힘 당무감사위, '돈봉투 의혹' 김현아 당무조사 실시

    청와대/국회 | 05-03 01:13

     

    국민의힘 김현아 전 의원. 김 전 의원은 가천대에서 도시계획학으로 학·석·박사학위를 받은 도시계획 전문가다. 2016∼2020년 새누리당·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 비례대표로 제20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는 2일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를 받는 김현아 전 의원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신의진 당무감사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당무감사위 첫 회의를 마친 후 "김현아 전 의원 의혹과 관련해 강도 높은 당무 조사 실시를 결정했다"며 "김 전 의원과 사건 관계자를 비공개로 출석 조사하고, 조사단을 꾸려서 현장 조사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 전 의원은 20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김종인 비상대책위 시절 비대위원을 맡았다. 앞서 한 언론은 고양정 당협위원장인 김 전 의원이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경찰 수사 결과 김 전 의원이 정치자금을 모으는 과정에서 전·현직 고양시의회 의원들을 동원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국민의힘은 보도 이후 비리 의혹 관련 진상조사를 당무감사위에 요청했다.

    신 위원장은 "법적인 것은 경찰 조사에서 하고 당무감사는 윤리적 측면을 상당히 중요시 보고 있다"며 "(회의에서) 수사기관이 아니니까 더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기준에서 볼 필요가 있다는 부분을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협위원장은 시의원, 구의원에 대한 공천 권한을 가지고 있다"며 "(의혹의) 진실 여부와 상관 없이 공천할 수 있는 힘이 있는 김 전 의원의 행동이 과연 옳았는지를 철저히 조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찰에서 기소가 결정되면 당규에 따라 당원권 정지 등 법적 절차대로 가는 것이지만, 윤리적 측면에서도 분명히 책임이 있을 것"이라며 "경찰도 최근 수사에 속도를 내는 것 같아서 당무 조사도 맞춰서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동수 기자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