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3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윤 대통령, 외교·안보라인 속전속결식 재정비

    청와대/국회 | 03-31 04:08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임명장을 받은 조태용 신임 국가안보실장과 기념촬영을 마친 뒤 인사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사퇴를 기점으로 속전속결식 외교·안보라인 개편을 단행하면서 전열 재정비에 나섰다. 김 실장의 사의 표명과 조태용 새 안보실장 임명, 조현동 주미대사 내정이 사실상 동시에 이뤄졌다는 점에서 윤 대통령의 신속 개편 의지가 드러났다.

    윤 대통령은 30일 조 실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조 실장은 이날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기자들을 만나 “중차대한 시기인데 안보실장이란 자리를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안보실을 포함해 대통령실 전 구성원이 한마음으로, ‘원팀’으로 노력해 나가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주미대사로 내정된 조현동 외교1차관의 부임 절차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조 내정자는 ‘아그레망’(주재국 부임 동의) 절차를 거친 뒤 정식 임명된다. 아그레망에는 통상 4주 정도 걸리지만 20여 일 남은 윤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에 앞서 절차를 마칠 방침이다.

    윤 대통령은 외교·안보부처의 전면적인 개편을 통한 분위기 쇄신에도 나설 것으로 보인다. 현역 국회의원인 박진 외교부 장관, 권영세 통일부 장관의 경우 내년 총선에 출마할 것으로 관측된다. 윤 대통령의 첫 방일을 통한 한·일정상회담 결과를 놓고 부정적 여론이 사그라지지 않아 국정에 부담이 되는 상황이어서 개편 속도는 더 빨라질 가능성도 있다.

    야당은 한·미정상회담을 한 달도 채 남겨두지 않은 상황에서 외교안보 라인의 인사 난맥상이 불거지자 윤 대통령과 대통령실을 향해 공세를 가했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김 실장이 그간 열거할 수 없는 외교 참사에도 끄떡없더니 석연치 않은 이유로 갑자기 경질된 게 이상하다”며 “증폭되는 국민 우려를 불식하기 위해서라도 윤 대통령은 명백한 이유를 설명하라”고 압박했다. 고민정 최고위원은 “김 실장은 김태효 안보실 1차장과의 알력 다툼으로 튕겨 나간 것이다. 그것은 위계질서가 엉망인 조직이라는 이야기”라고 했다. 우상호 의원은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안보실장을 주미대사로 교체한 것이 말이 되느냐. (미국에)엄청난 외교적 결례”라고 덧붙였다. 정동수 기자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