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30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김정은 방러 앞두고 북한 부총리 내주 모스크바 방문"

    | 04-10 16:00

    "김정은 방러 앞두고 북한 부총리 내주 모스크바 방문"
    소식통 "북-러 친선의 해 행사 참석 명목…정상회담 준비 차원일 수도"

    (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북한의 로두철 내각 부총리가 오는 13일부터 러시아 모스크바를 방문한다고 현지 외교 소식통이 전했다.
    로 부총리의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다음 달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제2차 세계대전 승전 70주년 기념식에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루어져 주목된다.
    소식통은 10일(현지시간) "로 부총리가 궁석웅 외무성 부상과 함께 13일 모스크바에 도착해 14일 유리 트루트녜프 부총리 겸 극동연방지구 대통령 전권대표 등 러시아 정부 인사들과 만날 계획인 것으로 안다"고 소개했다.
    로 부총리의 공식 방문 목적은 앞서 러시아와 북한이 선포한 양국 친선의 해 행사 참석으로 알려졌다.
    러시아 의회 신문 '파를라멘트스카야 가제타'도 지난 3일 김형준 러시아 주재 북한 대사와 예브게니 부슈민 러시아 상원 부의장의 면담 내용을 소개하면서 북한 부총리가 러시아와의 친선의 해 행사 참석차 이달 중순 모스크바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러시아와 북한은 지난달 제2차 세계대전 승전 70주년과 한반도 광복 70주년인 올해를 친선의 해로 선포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양국은 올해 국가 기관 및 지역 간 대표단 교류와 접촉을 활성화하는 한편 평양과 모스크바를 비롯한 여러 도시에서 공동 문화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외교 소식통은 그러나 "로 부총리 등의 모스크바 방문이 김정은 제1위원장의 방러 계획에 앞서 이루어지는 만큼 양국 정상회담 의제 조율 등을 위한 사전 준비 차원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로 부총리 일행의 러시아 내 일정은 모두 비공개로 진행될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제1위원장은 다음 달 9일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2차대전 승전 7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겠다는 의사를 러시아 측에 통보한 상태다. 현지에선 큰 이변이 없는 한 김 제1위원장의 방러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cjyo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