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1.03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피치, 브라질 국가신용등급 강등 가능성 시사(종합)

    교육 | 04-10 06:24

    피치, 브라질 국가신용등급 강등 가능성 시사(종합)
    신용전망 '부정적'으로 하향…헤알화 약세로 돌아서

    (상파울루=연합뉴스) 김재순 특파원 = 국제신용평가회사 피치가 브라질의 국가신용등급 강등 가능성을 시사했다.
    9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피치는 이날 브라질의 신용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낮췄다.
    피치는 "브라질 경제의 계속되는 부진, 거시경제 불균형, 재정 악화, 정부부채의 실질적인 증가가 국가신용등급의 하방 압력을 증대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피치의 신용 전망 하향으로 브라질 헤알화는 약세를 나타냈다.
    헤알화 가치는 전날 2.48% 올랐으나 이날은 0.47% 떨어지며 미국 달러화 대비 헤알화 환율은 달러당 3.071헤알에 마감됐다.
    3대 국제신용평가회사 가운데 피치와 무디스가 평가한 브라질의 국가신용등급은 투자등급의 맨 밑에서 두 번째인 'Baa2'와 'BBB'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가 평가한 브라질의 국가신용등급은 'BBB-'다. BBB-는 S&P가 평가하는 투자등급 가운데 가장 낮은 것이다.
    앞서 조아킹 레비 브라질 재무장관은 긴축과 증세를 통해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려는 노력이 성과를 거두지 못하면 국가신용등급 강등을 막을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레비 장관은 또 재정 건전성을 높이는 방안의 하나로 경제사회개발은행(BNDES)을 비롯한 국영은행의 기업 신용대출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수년간 국영은행이 인플레이션을 밑도는 낮은 이자율로 기업에 제공한 신용대출이 4천600억 헤알(약 158조1천112억 원)에 달한다는 사실을 언급하면서 "국영은행이 유리한 조건으로 기업에 대출해주는 시대는 끝났으며 이런 정책은 수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fidelis21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