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분당차병원 뇌졸중 치료제 임상환자 모집

    사회 | 04-09 14:45

    분당차병원 뇌졸중 치료제 임상환자 모집



    ▲차병원그룹은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지훈상)이 급성기 중증 뇌경색 환자에서 탯줄유래 중간엽 줄기세포 치료제(Cordstem-ST)의 안전성 및 효능성을 검증하기 위한 임상시험을 진행하며, 대상자 모집에 들어갔다고 9일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보건복지부(사업명: 2015년도 줄기세포 상업용 임상시험 지원사업)에서 2015년 3월부터 2년간 지원 받아 진행되며, 분당차병원 신경과 김옥준, 오승헌, 김진권 교수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1상 및 2a상 임상시험으로 작위 혹은 무작위 배정을 통해 대조군과 시험군으로 나눠 진행되며, 임상시험을 진행하는 모든 환자는 MRI(추적 검사), PET, 뇌파, 다양한 혈액검사와 줄기세포 치료 등이 무료로 지원되고 입원비와 외래 진료비 일부도 지원 받게 된다.
    모집대상은 19세 이상 80세 미만의 급성기 중증 뇌경색 환자 18명으로, 발생한지 7일 이내의 환자만 참여 가능하다.
    뇌졸중은2013년 기준 국내 사망률에서 암 다음으로 가장 높고 전체 사망의 10%를 차지하는 대표적 사망 질환 중 하나이다. 뇌졸중은 치료에 반응하지 않거나 치료가 늦을 경우 팔다리 마비, 언어 장애 등 심각한 후유 장애를 동반하여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 전체에 정신적 경제적 부담을 줄 수 있고, 막대한 사회, 경제적 비용을 초래한다. 일반적으로 4.5~6시간이 경과된 급성기 뇌졸중의 경우 아직까지 임상효과를 입증한 치료제가 없어 치료가 불가능한 난치성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분당차병원 신경과 김옥준 교수는 "이번 임상시험을 통해 급성 뇌경색에서 줄기세포 치료의 안전성과 효능성을 검증함으로써, 추후 중증 뇌경색 환자의 예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차병원 김옥준, 송지환, 오승헌 연구팀은 2012-2014년 보건복지부 첨단의료 기술개발, 줄기세포재생의료 허가용 비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으며, 이번 임상시험 관련하여 2014년 9월 11일에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시험계획 승인서를 획득하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31-780-584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