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1.0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KTR, 국내 최초 '시스템 LED조명 시험평가' 서비스

    교육 | 04-09 11:58

    KTR, 국내 최초 '시스템 LED조명 시험평가' 서비스
    LED 조명기업 유럽 진출시 시간·비용 절감 기대

    (서울=연합뉴스) 이봉준 기자 = 국제 공인시험인증기관인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원장 최형기)은 국내 최초로 '시스템 LED조명 융합 제어(DALI)' 분야 시험 기반을 구축, 국내외 기업에 시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DALI(Digital Addressable Lighting Interface)는 에너지 효율 극대화를 위해 건물의 층간 및 룸간 조명을 개별·그룹·조도 등 세분화된 방식으로 제어하는 시스템으로, 국제표준화기구인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는 DALI라는 이름의 국제 조명제어 규약을 마련해 적합성을 판별토록 표준화했다.
    KTR은 시스템조명 시험을 위해 국제 표준을 적용한 전용 시험장비와 조명기기 제어평가 시스템을 갖추고 시스템 LED조명 시험 평가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국내 조명업체들은 유럽에서 건축물에너지 절감을 위해 시행중인 조명제어 통신 적합성 평가를 국내에서 KTR을 통해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 국내 조명업체들이 유럽 시장에 진출하려면 건당 1천만원이 넘는 비용을 들여 유럽 현지 시험기관 등에 의뢰해야 했고, 제품 시료를 주고받는 과정에서 오랜 시간이 걸렸으나 이제부터는 절반 이하의 비용과 시간으로 국내에서 시험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시스템 LED조명 시장은 2014년부터 다양한 제품이 시장 진입을 시작하며 급성장하고 있으며, 국제 시장 규모도 2013년 9천300만달러(약 1천억원)에서 2020년 550억7천500만달러(약 56조원)로 연평균 92.4%의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KTR 최형기 원장은 "이번 시스템 LED조명 융합분야 시험기반 구축으로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광융합 분야 업체들의 해외 진출 부담이 크게 줄게 됐다"며 "KTR은 앞으로도 국내 ICT 융합 LED조명 분석기반을 확대하는 등 해외 기관 의존도를 줄이고 국내 기업 수출 지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j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