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국제] 코로나19 감염자 치솟는 중국, 중환자 집중치료실은 태부족

    중국 | 12-21 15:09


    20일 중국 베이징의 한 체육관에 마련된 임시 발열 진료소에 병상들이 줄지어 설치돼 있다. 현지 매체들은 베이징 차오양병원이 기존 진료소만으로는 수많은 환자를 감당하기 어려워 최근 체육관에 2차 진료소를 열었다고 전했다. 

    20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 최근 자료를 인용했다며 중국 전역의 ICU 병상이 13만 8100개라고 보도했다. 중국 인구가 14억 명이 넘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인구 10만 명당 9.8개 수준이라는 설명이다.

    그러나 위건위 레이하이차오 부주임은 지난달 15일 브리핑에서 중국의 ICU 병상은 10만 명당 4개가 안 된다고 밝혔다. 어느 발표가 정확한지 확인할 방법은 없지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2020년 기준으로 발표한 독일 28.2개, 미국 21.6개 등과 비교하면 부족한 실정이다.

    10만 명당 7.1개의 ICU를 갖춘 홍콩의 경우 올해 3월 코로나19 5차 파동 때 병상 부족으로 병원 밖에 텐트를 치고 중환자들을 수용하는 의료 대란을 겪었다. 이에 따라 중국 병원들은 ICU 병상을 비롯한 중환자를 위한 장비를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칭의 한 인민병원은 최근 중환자 치료 장비 구입에 1875만 위안(약 35억 원)을, 산둥성의 한 인민병원도 인공호흡기 등 구입에 500만 위안(약 9억 3000만 원)의 예산을 각각 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광저우시는 현재 455개 수준인 ICU 병상을 1385개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전문 의료 인력 부족도 문제로 꼽힌다. 정저우대 제2부속병원의 류샤오쥔도 “도시의 병원은 간호 인력이 있지만, 다른 병원은 의사와 간호사를 모집하고 훈련시킬 역량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김유라 기자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