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지역뉴스] ‘부산롯데타워’ 진짜 이름 국민 ‘온라인 투표’로 결정

    부산 | 09-08 10:17


     

    올 상반기 논란의 중심에 섰던 가칭 ‘부산롯데타워’의 진짜 이름이 대국민 온라인 투표로 결정된다.

    롯데쇼핑은 “오는 9일부터 16일까지 일주일 간 부산롯데타워 명칭 당선작 선정을 위한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앞서 롯데쇼핑은 지난달 ‘부산롯데타워’ 명칭 공모전을 진행했다. 지난 6월 부산시와 롯데쇼핑이 체결한 업무협약 중 ‘부산의 상징을 담을 수 있는 명칭을 시민공모로 선정한다’는 협약 사항을 이행한 것이다.

    지난달 온라인 홈페이지와 부산 내 롯데백화점 4개점 현장 접수처를 통해 1만 5409건이 넘는 명칭이 접수되며 공모전은 성황을 이뤘다.

    접수된 명칭은 지난 2일 부산롯데호텔에서 부산시 관계자와 시민단체,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사전 심사를 진행해 논의 끝에 결선 후보작 10건으로 추려진 상태다.

    명칭 대국민 투표에 참여를 워하는 시민은 9일부터 16일까지 부산롯데닷컴(www.busanlotte.com)에 접속하면 된다. 당선 결과는 오는 29일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롯데쇼핑은 대국민 투표를 진행하며 득표 순으로 1등 당선작에는 롯데상품권 500만 원을, 2등에게는 롯데상품권 300만 원을, 3등(2명)에게는 롯데상품권 100만 원을 각각 시상할 예정이다.

    아울러 롯데쇼핑은 롯데백화점 4개 점에서 현장 접수된 건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부산시민 현장 응모 이벤트’도 병행한다. 현장 응모 이벤트 경품 1등 당첨자에게는 순금 10돈 골드바를, 2등에게는 순금 5돈 골드바를 증정한다.

    롯데백화점 광복점 손을경 점장은 “부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2주간 1만 5000건이 넘는 응모를 기록해 부산롯데타워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다시 한 번 더 확인 할 수 있었다”며 “명칭 공모를 시작으로 조속히 부산롯데타워 개발을 완료해 부산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랜드마크 시설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은경 기자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