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지역뉴스] 사상~해운대 대심도 고속도로 민투사업 지정

    부산 | 09-07 10:28


    부산 사상~해운대 대심도 고속도로 위치도. 

    기획재정부가 민간투자사업으로 진행될 부산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사업을 의결해 내년에 우선협상대상자를 지정하는 등 사업이 본격화된다.

    기재부는 6일 최상대 2차관 주재로 ‘2022년 제3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열어 ‘부산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등 4개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4개 안건은 사상~해운대 외 △경기도 공용전기차 충전시설 민간투자사업 대상시설 적정성 △대장-홍대 광역철도 △평택 통복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등이다.

    사상-해운대 고속도로는 2조 2023억원을 들여 사상구 감전동에서 해운대구 송정동 구간에 대심도 지하도로를 신설하는 손익공유형 민간투자사업(BTO-a)으로 총길이가 22.8km에 이른다.

    GS건설이 ‘BTO-a’ 방식으로 건설을 제안했으며 2020년 9월에 민자적격성 조사를 마쳤다. 사업주체는 국토교통부이며 건설에 66개월이 소요되고 민간사업자가 45년간 운영한다.

    이 사업이 완공되면 해운대에서 사상까지 이동시간이 1시간 20분에서 30분대로 대폭 줄어드는 등 부산시내 상습 정체구간을 해소하고 동서 지역 간 이동시간을 줄이는데 기여할 전망이다.

    기재부가 이 사업의 제3자 제안공고를 의결함으로써 국토부는 9월 말까지 제3자 제안공고를 낸 후 제안서 평가 등을 거쳐 2023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제3자 제안공고란 SOC(사회기반시설) 건설사업에 대한 민간사업자 선정 작업에 착수하는 것을 말한다.

    최 차관은 “최근 금리상승 등으로 자금조달이 어려운 민간사업자에 대한 금융지원 강화를 위해 산업기반신용보증기금 보증한도를 5000억원에서 7000억원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신속히 추진할 것”이라며 “7일까지 민투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를 마치고 11월까지 개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은경 기자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