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요양병원 접촉 면회, 25일부터 중단

    사회 | 07-21 09:21


    정부가 코로나19 재확산에 25일부터 요양병원 등의 비접촉 면회만 허용하기로 한 방안을 발표한 20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보훈요양원(원장 김정면)에서 관계자가 비접촉 면회소 설치 준비를 하고 있다.

    가파른 코로나19 재유행의 확산 속도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가 요양병원 접촉 면회를 중단하는 등의 대응책을 내놓았다.

    부산시는 2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41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일주일 전인 지난 12일 2503명의 1.8배 수준으로, 부산의 하루 확진자는 전날 4890명에 이어 이틀 연속 4000명을 넘어섰다. 이 추세가 이어지면 다음 주 하루 확진자는 9000명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경남과 울산에선 각각 3846명과 2106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국내 총 신규 확진자는 7만 6402명이며,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5명이 늘어난 96명으로 집계됐다.

    방역 당국은 예상보다 빠른 확산세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에 4000개의 코로나19 병상을 추가로 확보하기로 했다. 현재는 5699개 병상이 운영 중이다. 추가 병상 확보가 마무리되면 전체 병상은 1만 개 가까이 돼, 하루 30만 명의 확진자가 나와도 대응이 가능해진다는 게 방역 당국의 설명이다.

    이 밖에도 수도권 55개·비수도권 15개의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운영하고, 먹는 치료제 94만 2000명분을 추가로 구매하기로 했다. 확진자가 다니던 병원에서 진료받고 입원할 수 있는 ‘자율입원 의료기관’ 확보, 확진자·비확진 응급환자 모두 24시간 이송·진료가 가능한 응급의료체계 구축 등도 이뤄진다.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에 대한 관리도 강화된다. 오는 25일부터 이들 시설의 접촉 면회가 중단되며, 입소자는 필수 외래진료 외엔 외출·외박이 제한된다. 종사자들도 주 1회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이기일 제1총괄조정관은 “BA.5 변이가 지난주 검출률 52%를 기록하며 사실상 우세종화됐다”며 “정점 시기의 확진자가 30만 명 수준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며 추가 대책의 배경을 설명했다.  조은경 기자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